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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2010/11'(1)
2010.11.12   [당분간 치료 기간동안 글을 못올릴듯 합니다.] (9)


[당분간 치료 기간동안 글을 못올릴듯 합니다.]


대 수술이 끝난나고 이보다 치츰 좋아 지는 일맘 남았을 거라는 것은 나의 큰 실수였다..
 
항암과 방사선이 시작되어 항암이 부작용 구토 증상이 다시 심하게 발생해, 일주일동안 밥, 죽, 미음 하나를 못넘겼다.
몸이 완전 맛이 간는게 느껴 졌다. 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알기 힘든 수동의 상태가 되어 갔다. 그리고, 도 이 항목은 잡힞지 않아.
계속, 죽으로 그나마 덜 쏠리리는 것으 달래어 입에 놓어 놓는 상태이지만,.

인건 상상 이상의 불운한 삶의 사태였다.


현재 항암치료과 방사선 치료를 함께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힘들어.
핸드폰과 모든 다른 분들과의 대화를 차단해 놓은 상태이입니다


혹시나. 이때, 연락하고 싶으신 분이 계시더라다도, 이런 사정을 이해해 주시시고, 모든 치료가 끝나나고 좋아 지면 연락드리겠씁니다.

Commented by 이태화 at 2010.11.12 08:12  r x
알았어 친구야, 간간히 소식 전해줘서 고마워
Commented by at 2010.11.12 12:08  r x
비밀댓글입니다
Commented by at 2010.11.16 22:44  r x
비밀댓글입니다
Commented by at 2010.12.02 18:09  r x
비밀댓글입니다
Commented by at 2010.12.16 01:18  r x
비밀댓글입니다
Commented by at 2010.12.22 00:55  r x
비밀댓글입니다
Commented by at 2010.12.28 20:16  r x
비밀댓글입니다
Commented by 이명호 at 2010.12.31 10:09  r x
덕영이형이 많이 아프다고 얼마전에 들었어요.
예전에 덕영이형이 안철수연구소에서 일한다고 들어서, 오늘 시간 나서 네이버로 한 번 찾아봤어요. <안철수 정덕영>하고요.
그랬더니 덕영이형에 대해서 많이 나오더라고요. 책도 2권이나 썼고요. 뭐, 전 컴퓨터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덕영이형은 꽤 유명한 것 같더군요. 그리고 어떻게, 어떻게 더 보다가 덕영이형이 만든 이 블로그까고 오게 됐어요.
뭐 덕영이형과는 만난적도 거의 없고, 또 얘기한 적도 아주 어렸을 때, 몇 번 정도인거 같은데... 저희형(연호)은 예전에 한 번 그러더라고요. 영주형네 컴퓨터를 구경갔었는데, 고장나서 덕영이형이 와서 고쳐주는데... 아주 자세히 잘 알려주더라고... 뭐.. 이런게 덕영이형에 대한 기억이고, 또 기억나는 것은 지난 봄인가 언제 저의 집 모내기를 하는데... 맞은편 논이 덕영이형네 논인 걸로 아는데 덕영이형이 밀집모자를 쓰고 모판을 나르는 걸 봤었어요... 그래서 덕영이형도 농사일 도와주는구나하고 좋게 생각하고 또 저도 틈틈히 저의 부모님 농사일을 더 잘 도와줘야겠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냥 덕영이형에 대해서 생각 나는 것을 썼어요.
덕영이형, 정말 힘들게 지내는 것 알 것 같아요. 뭐라 위로의 말을 드려야할지 모르지만 아는 것은 참고 힘내서 꼭! 이겨내세요.
내일이면 2011년이네요.
2011년에는 건강 다시 회복해서 다시 예전처럼 고향에 내려와서 부모님 농사일 도와주는 모습 보게되길 바랄께요.
힘내세요!~

덕영이형의 건강을 기원하며 간양리 명호.
Commented by 윤성은 at 2011.01.11 11:03  r x
덕영아, 새해에는 힘내서 거뜬히 이겨내길 바란다. 말로 밖에 해줄 게 없어서 괜히 미안하다. 너를 위해서 기도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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