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y Blog (주위에 빛에되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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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Deok Young"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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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5: Fulled life - doing financial programming by myself and using for society
Season #3: Enlightenment by cancer
[2008.08 ~ 2011.12] ...

Season #2: Period of interest in Financial Enginnering
[2008.10 ~ 2010.07] as Quant to built Renaissance technology
Now, I'm participating my all efforts for a new area that for combining my computer technology and engineering concept to Financial area.



Season #1 : Period of interest in Computer Technology

[1998.12 ~ 2008.10 ] in AhnLab (Senior Researcher, Technical Steering Committee)
Andy joined Ahnlab, Inc. in 1998, working in the Core Technology Unit and has been researching security investigations, and designing and implementing low level code such as device drivers, anti-hacking solutions and virtualization. In 2008, He presented a member of TSC(Technical Steering Committee) in AhnLab

[1997.10 ~ 1998.12] in Samsung Software Membership (during University student)
During Andy's University year, Andy was selected as 8th SSM Member(Samsung Software Membership)  which is a group for gifted university students supported by SAMSUNG in order to develop their potential.
It help him to get further wide view of computer software, relationship with other geeks, and how to be crazy in such valuable life :)

[Begining of programming in 1992.4] - Junior high school student
When Andy was a junior high school student . he wrote integrated home utility software which was awarded in the competition as the youngest competitor.
It inspired him to become a software programmer.

Authoring books

1st book : Deep Kernel of Windows Operating System 1st editon at 2003.12 ("Windows 구조와 원리 그리고 Codes")

This book explains the theory of operating systems and describes how to implement Windows kernel with kernel debugger. and he very appreciated that it could award the 2004, 2005 best seller on Windows part at Korean Online bookstore


2st book : Deep Kernel of Windows Operating System 2st editon at 2006.03 ("Windows 구조와 원리")

Contents regarding intel micro-processor, windows kernel data structures and concepts have been updated in this new edition.
A few examples that you can apply in your development have been added. The book awarded the 2006 best seller on Windows part  at Korean Online bookstore
The following new chapters have been added in this new edition;
15. PE file and Windows Loader
16. 16bit EM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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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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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ted Patents

Pending Patents

  • Method for Modifying Executing File on Real Time and Method for Managing Virus Infected File Using the same. (US Patent) . Applied in 2002,
  • 10-2004-98897 METHOD FOR PREVENTING FROM DEBUGGING COMPUTER PROGRAM IN REAL TIME AND RECORDING MATERIAL THEREOF. Applied in 2005,
  • 10-2004-98909 METHOD FOR PREVENTING FROM INVENTING DATA OF MEMORY IN A COMPUTER APPLICATION PROGRAM. Applied in 2005,
  • 10-2006-109531 Method of Controlling Memory Access for Execution and of Processing Page Fault Handler with Translation Look-aside Buffer Therefor. Applied in 2006,
  • Apparatus and method for executing an application in a virtual environment, Applied in 2007
  • Apparatus and method for prevention an debugging in a virtual environment, Applied in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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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tures
Lecturing About "Computer architecture and software optimization"  ;

  • Samsung software membership (Jan 2004)
  • Korea System Programmer Group (Feb 2004, Mar 2004)
  • DEVPIA Conference (Apr 2004)
  • Driver Online (July 2006)
  • MS MSDN Seminar (Apr 2007)

Lecturing about "Online game threat and hacking techniques"  ;


Lecturing about "Understanding Windows Kernel and applying Computer Security" ;

  • ICU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University)  (July 2006)
  • Seoul Women's University (Dec 2008)

Lecturing about "Understanding Reverse engineering"  ;
        ...

Hobby



Tag : Book, Profile


Season#2, 새로운 모델 : 제임스 사이먼스-르네상스테크놀로지

연봉 17억 달러…수학적 재능 월가 ‘호령’

지난해 미국 월가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사람은 골드만삭스의 최고경영자(CEO)인 로이드 블랭크페인이었다. 언론들은 그의 연봉 5430만 달러(약 505억 원)를 언급하면서 ‘천문학적’이라고 표현했다. 그러나 이것은 껌값(?)이었다. 곧 이어 발표된 미국 내 최고 헤지 펀드 CEO의 연봉은 10억 달러, 원화로는 1조 원을 훌쩍 넘어섰다. ‘천문학적’이라는 말보다 더 센 수식어가 필요했다.

기관투자가를 위한 전문지 〈알파(Alpha)〉에 따르면 상위 25개 헤지 펀드의 경영자들이 지난 한 해 동안 집으로 가져간 수익은 총 140억 달러(약 13조 원)로 뉴욕시 공립학교 교사 3만 명의 3년치 봉급과 맞먹었다. 이 가운데 1위를 차지한 제임스 시몬스(르네상스테크놀로지 CEO)의 연봉은 17억 달러(약 1조6000억 원)에 달했다.

1년에 1조 원 이상을 버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생활을 하고 어떤 생각을 하며 살까. 〈파이낸셜타임스(FT)〉는 제임스 시몬스를 ‘10억 달러짜리 연구원’이라고 불렀다. ‘연구원’이라는 명칭은 그의 독특한 이력에서 유래한다. 시몬스는 신발 공장 사장의 아들로 태어나 미 서부지역 명문대학 버클리에서 수학 박사학위를 받고 베트남 전쟁 당시 암호 해독 전문가로 활약했다. 전쟁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으로 직장을 그만둔 뒤엔 하버드대에서 교편을 잡기도 했다. 그러나 그의 뛰어난 수학적 재능은 헤지 펀드 업계에 발을 담그면서 오히려 꽃을 피웠다.

시몬스가 자신의 헤지 펀드 회사인 르네상스테크놀로지를 설립한 것은 1978년. 이후 매년 놀라운 성과를 올리며 승승장구했다. 르네상스테크놀로지의 대표 펀드는 ‘메달리온(Medallion)’으로 현재 자산 규모가 53억 달러에 달한다. 이 펀드의 수수료는 거의 ‘날강도’ 수준이다. 일반적인 헤지 펀드가 연간 수수료로 운용 자금의 2%, 운용 이익의 20%를 부과하는 데 비해 메달리온은 운용 자금의 5%, 운용 이익의 44%를 떼어 간다. 하지만 어떤 투자자도 불평하지 않는다. 수수료를 내고도 투자자의 주머니가 두둑하기 때문이다. 메달리온은 1989년 만들어진 이후 수수료를 제하고도 매년 평균 36%의 수익률을 기록했고 작년엔 44%의 이익을 투자자들에게 돌려줬다. 전설적인 헤지 펀드 CEO인 조지 소로스도 시몬스 앞에서는 함부로 명함을 꺼내기 힘들다.

투자전략 수학·과학에 크게 의존

어떻게 돈을 굴리기에 이렇게 높은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을까. 물론 헤지 펀드의 특성상 운용 전략이나 방침은 외부에 거의 알려지지 않는다. “우리가 어떻게 미래를 예측하는지 또는 어떤 전략 모델을 채택하는지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다. 이는 워런 버핏이 자신이 주식을 사기 전에는 그 주식에 대한 얘기를 하지 않는 것과 같다.” 시몬스가 금융잡지인 〈펜션 앤드 인베스트먼트(Pension & Investment)〉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밝힌 내용이다.

다만 시몬스의 투자 전략이 경제학이 아닌 수학과 과학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공개된 사실이다. 뉴욕 맨해튼에서 한 시간 거리에 있는 르네상스테크놀로지의 본사는 수학 과학 공학 등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수많은 학자들로 채워져 있다. 이곳이 ‘캠퍼스’라는 별칭을 얻게 된 것도 이 때문이다. 최근엔 위성사진의 판독과 수정에 정통한 천문학자들까지 합류했다. 시몬스의 이런 성향은 9년 전에 열린 그의 환갑잔치에서도 여실히 나타났다. 톱스타들이 여흥을 돋우는 사치한 파티 대신 기하학과 관련한 심포지엄으로 환갑잔치를 대신했다.

누구보다 많은 돈을 가진 시몬스도 가정적으로는 많은 불행을 겪었다. 두 아들은 각각 23세와 34세라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고 애지중지하는 딸은 자폐증으로 고생하고 있다. 내년이면 70줄에 들어서게 되는 시몬스. 그는 요즘 공익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우수한 수학자와 과학자를 길러내기 위한 대규모 자선기금을 마련했고 자신의 딸이 앓고 있는 자폐증을 연구하는 단체에도 매년 많은 돈을 기부하고 있다. “난 시몬스가 어떻게 그 많은 일을 해내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아마 잠을 하나도 자지 않는 모양이다.” 시몬스와 함께 자선 사업을 하고 있는 친구의 말이다.
글 안재석 한국경제 기자 yagoo@hankyung.com

입력일시 : 2007년 5월 8일 12시 8분 8초


  • 수학으로 연봉 1조원 벌다
  • 소로스를 제친 세계최고 펀드매니저 ‘제임스 사이먼스’
    “금융시장의 연쇄 반응 틈새를 수학으로 포착하는게 비결이죠”
  • 입력 : 2006.10.20 23:18 / 수정 : 2006.10.21 13:45
    • 예상은 멋지게 빗나갔다. 날카롭고 세련된 용모의 젊은 월스트리트 맨 대신 등이 구부정한 노인이 앞에 나타났다. 더부룩한 턱수염을 가진 그는 도회의 날카로운 이미지 대신 소박한 시골노인을 연상시켰다.

      제임스 사이먼스(James H. Simons) 르네상스 테크놀로지스(Renaissance Technologies) 사장(68). 컴퓨터 벤처회사를 연상시키는 이 회사는 단기금융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헤지펀드다.

      사이먼스 사장은 뉴욕 맨해튼 3번가 35층 사무실에서 직원 240명과 함께 120억 달러의 돈을 굴린다. ‘그를 정말로 만나고 싶다’고 느꼈던 계기는 지난해 월스트리트 펀드매니저의 연봉 순위에서 그가 1위에 올랐다는 발표 이후였다. 지난해 연봉은 무려 15억 달러(1조4300억원). 월가(街)뿐 아니라 전 세계 펀드매니저 중 1위다. 2004년에도 6억7000만 달러를 벌어 연봉 2위를 기록했다.



      ▲수학으로 연봉 1조원 버는 제임스 / (http://www.tagstory.com)에 올라온 동영상

    • 제임스 사이먼스/르네상스 테크놀로지스 사장
    • 120억달러 굴리는 헤지펀드 회사 사장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 돈을 벌 수 있을까. 그는 기자와 마주 앉자마자 “영국·터키·이탈리아를 휴가차 돌고 왔다”며 먼저 말문을 연다. ‘돈 버는 비결’부터 물었다.

      “첫째, 우리 시스템이 과학적 분석에 근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과학적인 분석방법과 도구, 훌륭한 인력을 갖고 있습니다. 둘째, 매우 협력적이고 개방적인 연구 분위기를 조성해 두고 있습니다. 셋째, 모든 노력은 철저하게 보상됩니다. 수익은 한푼도 남기지 않고 모든 직원들에게 나눠주죠.”

      이 정도는 다른 헤지펀드의 매니저들도 흔히 하는 말이다. 좀 허전했다. 그래서 그의 이력을 물었다. “저요? 원래 수학자였어요. 보스턴 근교에서 자라면서 3살 때부터 숫자와 도형을 갖고 생각하는 것을 좋아했다고 해요. MIT를 거쳐 UC 버클리에서 미분기하학으로 박사학위를 땄어요. 그리고 수학교수를 했지요.” 1974년에는 독특한 기하학적 측정법을 고안해 미분기하학자인 싱선 천과 함께 ‘천-사이먼스 이론’을 만들었다. 지금도 이론물리학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다. 월스트리트 맨들의 상징인 ‘숫자로 구성된 세계’. 이 세계관을 사이먼스 사장은 천성적으로 타고난 셈이다.

      수학자의 인생은 1978년 월가로 방향을 바꿨다. 인생의 대전환이었다. “이론지식을 현실에 적용해보고 싶었거든요.”

      1980년대 초반에 돈을 벌기 시작하자 1982년에 르네상스 테크놀로지스를 창립, 현재 120억 달러를 금융상품과 상품선물에 투자하고 있다.

      그의 뛰어난 능력은 바로 높은 수익률에 있다. 대표펀드는 메달리온 펀드(Medallion Fund). 1988년 출범 이후 투자자에게 가져다 준 수익률은 연평균 38.4%. NYSE(미국증권거래소)와 나스닥에 상장된 주요기업을 대표하는 S&P 500 지수의 연평균 수익률(10.7%)보다 약 3배 높다.

      최근 3년간에도 S&P는 연평균 11.2%의 수익률을 올렸지만 메달리온 펀드는 30.3%에 달했다. 1988~1999년 기간 중 누적수익률은 무려 2500%. 조지 소로스의 퀀텀펀드(2위·1710%)도 비교가 안 된다.

      66억 달러 규모의 메달리온 펀드는 240명의 직원이 지분의 96%를 보유하고 있다. 2009년까지 1000억 달러를 모아 연평균 10~15%의 수익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상아탑에서 금융계로 옮긴 결단은 대성공이었다. ‘그 만큼 다른 영역에서 성공한 수학자는 없다’(월스트리트 저널). 고수익 비결에 대해 좀더 깊이 있게 물어보기로 했다.

      ―과학적인 분석이 비결이라고 하는데, 그게 뭔가요?

      “우리는 주식·채권·통화·상품선물 등 모든 금융상품에 투자합니다. 부동산에는 (투자) 안 해요. 한마디로 유동성(liquidity)에만 투자하는 거죠. 주식시장을 예로 들어 보죠. 어떤 기업의 CEO가 바뀌었어요. 그런데 그 주식이 뛰는 겁니다. 그러면 그 주식의 주가는 다른 주식에 영향을 미치죠. 다른 주식은 또 다른 주식에 영향을 미치고…. 분자간 연쇄화학반응이 일어나는 것과 같아요.

      우리가 하는 일은 이 변화 과정에서 전체 움직임을 추적하는 겁니다. 통계학적으로 말하면 응집성(coherence) 추적이죠. 개별주식의 주가가 서로 영향을 미치면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려는 그 힘을 찾아내는 겁니다.”


      직원 대부분 물리학·천문학·전산학 박사

      ―그런 경향을 찾아내는 것이 가능한가요?

      “우리 회사에는 20개국 출신의 박사학위 보유자 70명이 있습니다. 수학·물리학·천문학·전산학·통계학 등 대부분 자연과학과 공학 전공자죠(실제 르네상스 테크놀로지스에 취업할 때 월가의 경력은 오히려 감점(減點) 요인이 된다. 또 금융·경제·경영학 전공자를 선호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월가에서 유명한 얘기다). 직원 채용 인터뷰 때도 금융 관련 질문은 아예 하지 않아요. 박사급 순수과학 전공자를 선호합니다. 이런 연구원들이야말로 과거의 거래 데이터에서 특이한 패턴들을, 순수과학의 방법론을 사용해 뽑아내고 검증합니다. 이어 곧바로 매매 시스템으로 연결되고, 이런 시스템들 수천 개가 모여 우리 펀드의 수익률 신화를 이루는 겁니다.”

      -퀀텀 펀드 등 다른 펀드에도 인재들이 수두룩할 텐데요?

      “퀀텀 펀드보다 수익률이 뛰어난 이유를 대라면 뭐랄까?…, 우리 직원들의 능력이 훨씬 뛰어나다고 할밖에요.”



      그는 수학적 기법에 대한 확신으로 가득 차 있다. 그러나 첨단 금융공학을 동원한 헤지펀드라 해서 100%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수년 전 러시아 외환위기로 큰 피해를 입은 LTCM도 첨단 금융기법을 사용했다. 하지만 러시아 외환위기로 도산하면서 월스트리트에 큰 파문을 일으켰고, 미 FRB(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해결사로 직접 나서 ‘관치 금융’을 했다.

      “LTCM과 우리는 달라요. 그쪽은 궁극적으로 어떤 목표를 상정합니다. 우리도 가격예측은 하지만 주관적이거나 선험적(a priori) 가치를 상정하지는 않아요. 세계나 시장은 끊임없이 변하고 우리는 그러한 변화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불합리한 부분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올리는 것이죠. 매일 심지어 매분마다 컴퓨터 모델을 돌리면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을 찾죠.”

    • ―일종의 차익거래라고도 볼 수 있나요?

      사이먼스 사장은 “그렇다”고 했다. 〈주: 실제 사이먼스 사장의 금융공학기법은 통계적 차익거래(statistical arbitrage)라 한다〉 차익거래는 주식시장에서 선물(先物)과 현물(現物)의 가격차이를 이용해 위험 없이 수익을 내는 방법이다. 주식시장에서는 주식의 선물가격과, 현물가격에 금융비용을 가산하여 산출한 선물의 이론가격 사이에 일시적인 불일치가 발생한다. 선물가격은 이론가격보다 높을 수도 있고 낮을 수도 있다. 선물가격과 현물가격의 비교도 가능해진다. 따라서 현재 시점에서 선물과 현물 중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된 쪽을 매수함과 동시에 높게 평가된 쪽을 팔면 그 차익(差益)을 아무 위험 없이 얻을 수 있다. 이런 차익거래를 하려면 이론가격을 정확하게 산출해 낼 수 있어야 하고, 차익거래에 수반되는 거래비용도 분석해야 한다. 이 분석 노하우에 헤지펀드의 성패가 달려 있다.

      차익거래에서 발생하는 이익은 소액이지만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많은 이익을 내려면 한푼 두푼 모으는 거래를 제한된 시간 내에 수없이 많이 해야 한다. 신속하게 거래하기 위해 컴퓨터는 미리 입력된 거래 모델에 따라 자동적으로 움직인다. 지난 수년간 미국 주식시장이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이러한 틈새차익을 노리는 헤지펀드는 번성했다.

      사이먼스 사장은 초단타 매매를 선호한다. 기업의 장기가치에 역점을 두는 워런 버핏과는 180도 다른 방식이다. 매 순간마다 거래의 큰 흐름을 찾고 여기서 이탈하는 요소를 찾아내 재빨리 팔고 사는 방식으로 확실한 소액의 차익을 챙긴다. 계산만 정확히 하고 빠른 속도로 움직이면 손해 보는 일은 없다고 한다. 거래는 컴퓨터가 하지만 계산에 필요한 모델은 사람이 만든다.

      통계적 차익거래와 같은 금융공학의 세계에서는 주관적 요소가 중요하지 않다. 극단적으로는 정치상황도 무시된다. 사이먼스 사장은 ‘투자결정 때 정치요소를 얼마나 고려하느냐’는 질문에 “우리의 투자대상은 유동성(liquidity)”이라며 “우리가 외국에 공장을 갖고 있다면 정치적 변화를 걱정하겠지만 유동성에 투자하므로 정치적 변화에는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못박았다. 세계화된 요즘 시장에서는 차익이 보이면 순식간에 국경을 넘어 자금을 물처럼 이동시킬 수 있기 때문에, 전쟁이 나서 매매 시스템이 완전 정지되는 상황이 아니라면 별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워런 버핏은 자신이 아니라 아내 명의의 자선재단에 거액을 기부하면서 “나는 돈을 버는 재주가 있었고, 아내는 돈을 쓰는 재주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억만장자인 사이먼스 사장도 다른 미국 부자들과 같은 길을 가고 있다. 자선사업가의 길이다.

      그는 “순수과학 발전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과 중국의 대학에 자연과학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미국수학협회를 창설했다. 최근에는 뉴욕시 공립학교 수학교육 기금으로 2500만 달러를 기부했다. 5월에는 뉴욕 스토니브룩대에 2500만 달러를 기부했다. 사이먼스 사장은 “수학은 나에게 상당한 의미가 있으며, 이번 일은 일종의 보답”이라고 말했다.

      한국의 주식에도 투자한다고 해서 한국 이야기로 화제를 돌려 봤다. “일본과 중국에는 여러 번 갔다 왔지만 한국에는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어요. 다만 한국에 인터넷이 매우 발달해 데이트레이더가 많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아시아나 한국의 금융시장에 대해 어떻게 전망하세요?

      “한국·중국·인도·일본 등 아시아 지역은 전 세계 인구의 40%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어요. 점점 중요해지겠죠.”

      ―한동안 한국 주식시장에서 외국인들이 돈을 뺀 이유는?

      “글쎄…, 북한의 전쟁 위험 때문인가.” 그는 곧장 “자신 없다”며 어깨를 들어올렸다. 정치요소를 고려하지 않는다는 자신의 주장대로 한국 정치에는 거의 무지(無知)에 가까웠다.

      한국시장에 외국인 투자가 늘어날 수 있는 묘안을 물어보았다. 잠시 생각하더니 “한국에 투자할 때는 공매도(short selling)가 제한을 받아 어려움을 겪는다”며 “한국 정부가 이 부분을 풀어주면 외국인 투자가 훨씬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공매도는 주가하락을 예상하고 주식을 미리 판 뒤 주가가 떨어지면 사서 원래 매수자에게 넘겨주는 방식으로 차익을 얻는 하이리스크의 공격적 투자 방식이다.

      ‘조선일보 독자들이 큰 돈을 벌 수 있는 비결을 알려달라’고 부탁해 봤다. “과학자들이 모여서 과학적으로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 그게 바로 우리가 하는 일인데….” 답은 역시 수학적 분석뿐이라는 얘기다. 인터뷰를 끝낼 시간이다.

      ―벌써 68세인데 언제 은퇴하실 건가요?

      “글쎄, 길면 20년 뒤…. 그 이상 일하지는 않을 거예요.”

      ―은퇴하면 다시 학계로 복귀할 건가요?

      “그럴 수도 있죠. 내가 수학자인 것 알고 있죠?”

      엘리베이터까지 배웅 나온 그에게 “혹시 당신 위에 회장(chairman)이 있나요”라고 묻자 “내가 전부 다 한다(I do everything)”며 빙긋이 웃었다.

      (단독인터뷰=김기훈 뉴욕특파원 khkim@chosun.com)

    • 제임스 사이먼스
    • ■ 제임스 사이먼스


      1937년 (보스턴에서 제화공장 사장 아들로출생)

      1958년 MIT 학사(수학

      1961 UC 버클리 박사(미분기하학)

      ~64년 MIT·하버드대 교수(수학)

      1976년 미국 수학협회의 베블렌상 수상(기하학)

      1978년 월스트리트 헤지펀드 업무 시작

      1982년 헤지펀드 회사인 르네상스 테크놀로지스 창립

      2004년 월스트리트 펀드매니저 연봉 2위(6억7000만달러)

      2005년 월스트리트 펀드매니저 연봉 1위(15억달러) 



  • 걸림없이 살아라〃

    걸림없이 살아라〃


    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기가 아는 대로 진실만을 말하라

    고받는 말마다 악을 막아 는 이에게 편안함과 기쁨을 주어라

     

    엇을 들었다고 쉽게 행동하지 말라

    것이 사실인지 깊이 생각하라

    치가 명확할 때 과감히 행동하라

     

    어리처럼 침묵하며 금처럼 말하라

    때로는 처럼 냉정하고 처럼 뜨거워라

     

    나치게 인색하지 말라

    내거나 미워하지 말라

    기심을 채우고자 정의를 등지지 말라

    망을 원망으로 갚지 말라

     

    험에 직면하여 두려워 말라

    익을 위해 남을 모략하지 말라

    기를 부려 만용하지 말라

    약하여 비겁하지 말라

     

    나우면 남들이 꺼려하고 약하면 업신여기나니

    나움과 나약함을 버려 혜롭게 중도를 지켜라

     

    산같은 자부심을 가져라

    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경을 참아 이겨내라

    편이 잘 풀릴 때를 조심하라

    물을 오물처럼 볼 줄도 알라

     

    지는 분노를 잘 다스려 때로는 류를 마음껏 즐길 줄도 알라

    슴처럼 두려워할 줄도 알고 랑이처럼 무서울 때도 있으라

     

    와 처지를 살필 줄 알고 귀와 쇠망이 교차함을 알라

    것이 지혜로운 이의 삶이니라

     

    복도 내가 짓는 것이요.
    행도 내가 짓는것이니

    실로 그 행복과 불행은 다른 사람이 지은 것 아니네.



    Fujitsu P1610 종합가이드
     

     - 출 처 -

    http://www.walkpc.com

     

    Fujitsu P1610은


    2005년 발표 됐던 Fujitsu P1510의 후속작으로 일본에서는 2006년 9월 기본 모델인 FMV-BIBLO LOOX P70T/V와 주문 모델인 FMV-BIBLO LOOX P70TN으로 출시 됐습니다.


    국내에는 지난 2006년 10월 26일 홈쇼핑을 통해 런칭했으며 출시 모델은 P1610 Prm/Std 이렇게 2가지 모델이 있습니다.


    2가지 모델의 차이점은 내장 Micro-DIMM 메모리 용량에 따라 나눠지며 그외 외형이나 기타 부품은 모두 동일합니다.



     

     

    P1610 리뷰 링크


    워크피씨

    - 외형편 : http://www.walkpc.com/31181

    - 성능편 : http://www.walkpc.com/31261

    - 활용편 : http://www.walkpc.com/31273


    노트기어 

    - 외형편 : http://www.notegear.com/content/Content_View.asp?TNum=449&kind=2&gotopage=1

    - 성능편 : http://www.notegear.com/content/Content_View.asp?TNum=452&kind=2&gotopage=1


    노뜨

    - 외형편 : http://www.tpcc.co.kr/special/main.aspx?body=board&board=review&control=view&page=1&boardid=137



    P1610 구매에 앞서


    P1610을 어떻게하면 잘 살 수 있는지에 앞서 짧게나마 이런글을 쓰고 싶습니다.


    정말 P1610이 필요한지, 다른 대안은 없는지 수차례 확인해보시고 구입하세요!!


    국내 2006년 10월 26일 런칭한 P1610은 아직까지 고가에 해당하는 제품군입니다.


    최근 저렴한 15'급 노트북이 넘치는 판국에 100만원 미만 제품까지 나오는 실정입니다.


    그런 와중에 악세사리까지 장만하면 200만원을 넘어가기도하는 P1610은 신중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예전처럼 항상 어디에서 사는게 제일 싸다!! 이런 공식은 이제 성립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지불 수단을 생각하며 현금이라면 용산이나 노뜨 같은 오프라인 매에서 구입하는게 이득일 수 있고..


    카드 결제라면 무이자와 쿠폰 그리고 일시불 할인 등의 혜택이 있는 대형 온라인 쇼핑몰 나을 수도 있습니다.


    이때 가격만 생각하고 구입했다가 추후 발생할 수 있는 AS에서 불편을 겪는 경우가 생기는데..


    몇만원 차이가 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믿고 사는 대형샵을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P1610 구입 후 확인 사항


    제품 구입 시 중고품을 받게될 경우나 혹은 신품을 받더라도 불량이 자주 발생하는 부분만 정리했습니다.


    포장 박스 : 포장 박스 포장이 뜯긴 흔적은 없는지 확인하고 아래, 위로 이중 포장을 필히 확인


    포장 내부 : 배터리 포장 비닐이나 노트북 액정과 자판 사이에 들어있는 포장재의 존재 유무 확인


    제품 마감 : 제품을 전체적으로 돌려보며 조립 불량이나 파손 흔적등을 확인


    OS 구동 : 최초 구동시 윈도 설정창이 뜨는지 확인


    불량 화소 : 체크 프로그램등을 이용해서 불량 화소 유무 확인

                    - 불량 화소 체크 프로그램 : 사이님이 올려주신 자료입니다. (http://www.walkpc.com/2957)

     

    자판 : 자판의 기울어짐이나 입력 상태를 확인


    액정 조립 : 액정 조립이 수평으로 잘 처리됐는지 확인


    초기 불량이나 중고품 재판매는 교환 혹은 환불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A/S 방법


    초기 불량의 경우 고객 센터에서 불량 판정을 받고 구입처에서 교환이나 환불이 가능합니다.


    사용중 발생하는 문제는 서울의 경우 당일 픽업 서비스가 가능하지만 소요 일시는 하루 정도를 예상하시는게 좋습니다.


    지방의 경우 지방 사업소에 우선 연락을 하시고 AS 진행 내역을 물어보셔야 합니다.


    후지쯔 코리아 지방 사업소 : http://www.fujitsu.com/kr/about/tel-map/index.html


    고객 센터 연락처


     
     
    蛇足 - P1510 시절부터 후지쯔 코리아 AS의 악평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점이 P1610을 구매함에 있어 약간은 망설이게 했다는것도 사실입니다.
     
    아직은 겪어보지 못했지만 혹시 초기 불량등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힘들시더라도 좋은 제품을 받으실 때까지 힘내세요!!
     
    처음은 힘들겠지만 나중을 위해서 꼭 하셔야하고 당연히 해야하는 권리입니다.


     

    P1610 기본 프로그램 정리


     Fujitsu Auto Update

     

    - P1610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나 드라이버를 자동 업데이트 해줍니다.


    기본 설치 경로 : C:\Program Files\Fujitsu\autoupd\autoupd.exe


    시작 프로그램 : 실행 - msconfig - autopd



     Fujitsu Display Manager

     

    - 외부 출력을 사용할 때 원하는 해상도를 지정하거나 해당 프로파일을 저장, 관리 할 수 있습니다.


    기본 설치 경로 : C:\Program Files\Fujitsu\DispSwitch\DispSwitchLauncher.exe


    시작 프로그램 : 실행 - msconfig - DispSwitchLauncher



     Fujitsu Max View


    - 화면 글꼴이나 아이콘 크기등을 원하는 비율로 확대 시켜줍니다.


    기본 설치 경로 : C:\Program Files\Fujitsu\maxview\mv.exe



     Fujitsu Wallpaper Changer


    - 바탕 화면이나 시계 등을 손쉽게 변경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기본 설치 경로 : C:\Program Files\Fujitsu\EzRedo\EzRedo.exe

     
     

     Intel Proset Wireless


    - 다양한 무선랜 프로파일을 저장해 장소 이동시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기본 설치 경로 : C:\Program Files\Intel\Wireless\Bin\iFrmewrk.exe


    시작 프로그램 : 실행 - msconfig - ifrmewrk



     Power Saving Utility


    - PCMCIA, SD 카드 리더기, 유선 LAN, 모뎀, 디스플레이, 하드 디스크 관련 설정을 관리해줍니다.


    일반 모드와 전원 관리 모드에 따라 위의 부품에 전원 공급 유무를 결정해 전원을 관리합니다.


    기본 설치 경로 : C:\Program Files\Fujitsu\PSUtility\PSUSetDlg.exe


    시작 프로그램 : 실행 - msconfig - TrayManager



     Security Panel Application

    - 윈도 부팅시나 대기 모드 복귀시 암호를 설정해 보안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해당 보안키는 화면 좌측 하단에 있는 1 2 3 4 ENT키 조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BIOS - Security - Security Panel on Resume - Enabled 상태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기본 설치 경로 (관리자) : C:\Program Files\Fujitsu\Security Panel Application\Supervisor\FJSECS.exe


    기본 설치 경로 (사용자) : C:\Program Files\Fujitsu\Security Panel Application\User\FJSECU.exe



     Shock Sensor Utility

     

    - 움직임에 따른 충격을 감지해 하드에 공급되는 전원을 차단함으로써 데이터를 보호해줍니다.


    기본 설치 경로 : C:\Program Files\Fujitsu\SSUtility\FJSSGUI.exe


    시작 프로그램 : 실행 - msconfig - FJSSDMN


    시작 프로그램 : 실행 - msconfig - FUJJ02E3 (Fujitsu System Extension Utility)


     

    P1610 시작 프로그램 정리


    P1610을 통해 노트북을 처음 쓰시거나 혹은 Fujitsu 노트북을 처음 쓰시는 분은 수많은 시작 프로그램에 깜짝 놀래셨을지도 모릅니다.


    더구나 그 프로그램이 뭔지도 모르는 상황이라면 그 당혹감은 더 클 수밖에 없을겁니다.


    제가 P1610을 수령하고 제일 먼저 했던 일이 msconfig에 등록된 프로세스의 정체 규명(?)였습니다.


    정체를 알지 못하면 함부로 지울 수도 없기 때문에 꽤 중요한 작업이라 생각합니다.


    이미 Tip 게시판에 한번 등록을 했지만 좀 더 추가된 설명과 함께 다시 한번 올려봅니다.



    ▷ 실행 - msconfig - 시작프로그램

     


    사용 추천 프로그램


    IMJPMIG : MS 언어 도구 프로그램


    TINTSETP : MS 언어 도구 프로그램


    ctfmon : IME 한글 입력기 (한/영 관리)


     tabtip : Tablet PC 입력판

    - 날으는 입력기 사용을 위해서 필요합니다.


    ApMain : 스틱 포인트 관련

    - 포인트 스틱 사용을 위해서 필요합니다.


    FjStrAp : Fujitsu Button Utilities


    IndicatorUty : Fujitsu Hotkey Utility

    - 화면상에 기능키 적용 여부를 표시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화면 밝기, 음량 조절 등)


    TrayManager : Fujitsu Power Saving Utility

    - 전원 관리 프로그램입니다.



    미사용 추천 프로그램


    SplshWrp : MS Tablet Edition 도움말 관련


    hkcmd : 인텔의 내장 그래픽 속성 설정, 인텔 내장 그래픽 도우미 핫키

    - 화면 설정을 자주 바꿀 일이 없다면 해제합니다.


    igfxpers : 인텔 810/815 계열 비디오카드 드라이버를 통해 자동으로 설치되는 프로그램


    AGRSMMSG : Modem Driver

    - 국내에서 사용할 일이 거의 없으므로 해제합니다.


    KADxMain : IntelliSonic Systray Control

    - 내장 마이크를 사용할 일이 없으면 해제합니다.


    ZCfgSvc : Intel Proset 관련

    - 윈도 기본 무선랜 관리를 사용한다면 해제합니다.


    ifrmewrk : Intel Proset 관련

    - 윈도 기본 무선랜 관리를 사용한다면 해제합니다.


     FUJ02E3 : Fujitsu System Extension Utility

    - 하드웨어 확장 기능을 위한것이지만 Shock Sensor를 사용 안한다면 해제합니다.


    DispSwitchLauncher : Fujitsu Display Manager

    - 외부 출력을 자주 사용하지 않으면 해제합니다.


    BtnHnd : Fujitsu Button Handler


    FJSSDMN : Fujitsu Shock Sensor

    - 충격 감지 센서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해제합니다.

    - FUJ02E3과 함께 사용


    ATSwpNav : 지문 인식기

    - 지문 인식기를 통한 보안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해제합니다.


    autoupd : Fujitsu Auto Update

    - 자동 업데이트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해제합니다.


    msmsgs : Windows messenger

    - 주로 MSN을 사용하므로 Windows messenger은 해제합니다.


    Adobe Reader Speed Launch : Adobe Acrobat Reader


    Bluetooth Manager : Toshiba Bluetooth 설정기

    - 블루 장비를 자주 사용하지 않는다면 해제합니다.

    - 가끔 사용하는 장비는 프로파일 등록으로 사용합니다.




    개인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점 꼭 염두해주세요. ^^


    작은 기준을 마련해드리고 저처럼 가벼운 성능을 추구하는 사용자분들께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최적화에 따른 작은 생각..

     

    많은분들이 P1610 Prm 모델과 Std 모델 사이에서 고민을 하십니다.

     

    두 모델의 차이가 메모리 1,024M와 512M에 있다는것은 잘 알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웹서핑, 워드 작업, 동영상 감상 등으로 사용하는 경우라면 Std 모델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의 [사용 추천 프로그램]만 등록해서 사용시 부팅 시간이 약 40초, 초기 사용 메모리는 260~270M 정도가 나옵니다.

     

    그래픽카드에서 사용하는 메모리를 감안해도 일반 작업에는 부족함이 없는 수치입니다.

     

    더 좋은 하드웨어를 구비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자신에게 맞는 기기에 만족할 줄 안다는 것도 좋은 습관이 아닐까 합니다.

     

     

    P1610 자주 묻는 질문 정리


    1. 액정 중앙부 클릭시 펜의 위치가 맞지 않아요.


    처음 사용시 칼리브레이션 작업을 한번 해주셔야 정확한 터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제어판 - Tablet Calibration


    화면 회전 기능을 통해 4방향 모두 조절하시고 시스템 재시작을 꼭 해주셔야 합니다.



    2. 화면 회전은 어떻게 하나요?


    P1610 액정에는 몇가지 단축키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3번 자리에 있는 회전 버튼이 그것이며 설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어판 - 태블릿 및 펜 설정 - 디스플레이 - 변경


    최대 4방향을 차례대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3. 타블랫 모드로 사용할 때 발생하는 자동 회전은 어떻게 끄나요?


    P1610의 경우 액정을 로테이션하고 덮으면 자동으로 90˚ 회전이 생깁니다.


    P1510의 경우에는 직접 설정할 수 있는 메뉴가 있었지만 P1610에서는 도킹 프로파일을 통해 강제로 끌 수 있습니다.


    ▷ 제어판 - Fujitsu 태블릿 조정 - 표시 [활성화된 프로파일 해제]



    4. 무선 인터넷이나 블루투스가 갑자기 안됩니다.


    P1610에는 무선랜 On/Off 버튼이 외부에 존재합니다.


    본체 좌측면에 있는 버튼의 On 설정을 우선 확인해 보세요.


    5. 하드 파티션을 다시 나누고 싶어요.


    P1610을 처음 수령하면 C: 50G, D: 30G 로 분할되어 있습니다.


    보통 C: 20G, D: 60G 정도로 추천드리고 싶은데 분할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몇가지만 설명하겠습니다.


    1) 파티션 매직을 이용하면 OS 백업이나 별다른 작업 없이 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사용법 : http://www.notegear.com/Content/Content_View.asp?TNum=11&kind=3&gotopage=3


    2) 백업 프로그램과 Fujitsu 파티션 분할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나눌 수 있습니다.


    고스트나 트루 이미지 등을 통해 사용중이던 정보를 모두 백업하고 구매시 DVD에 들어있는 파티션 분할 프로그램을 써서 분할 후 다시 기존 정보를 복구합니다.


    - 사용법 (고스트) : http://sarang123.com/com_main.htm

    - 사용법 (트루이미지) : http://www.keben.net/info/?bc=5&pg=1&sd=060118&total=43&code=2111897



    6. 아이콘이 한번만 클릭해도 자동 실행 됩니다.


    타블렛 모드로 이용시 더블 클릭이 힘들어 한번 클릭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이게 오히려 불편한 경우가 있습니다.


    ▷ 탐색기 - 도구 - 폴더 옵션 - 두 번 클릭해서 열기로 변경



    7. 메모리를 1G로 교체하고 싶어요.


    P1610의 경우 메모리 슬롯이 하나뿐입니다.


    더구나 Micro DIMM을 사용하므로 1G 메모리의 가격이 30만원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업그레이드를 생각하시면 기존에 들어있는 512M 메모리를 제거 후 1G 메모리를 새로 설치하셔야 합니다.


    설치 방법은 노트북 하판 메모리 부분만 드라이버로 열어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구입처는 곧 워피에서 공구를 진행할 예정이므로 기다려보세요.



    8. P1610을 TV에 연결하고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TV-OUT 포트가 없으므로 엔코더를 이용해서 연결해야 하는데 화질 저하가 발생하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엔코더 이용보다 TVIX 같은 제품 사용을 권장하십니다.



    9. 액정에 있는 단축키에 다른 프로그램을 설정하고 싶습니다.


    Fn키와의 조합으로 A, B, C 이렇게 3버튼에 프로그램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화면 방향에 따른 변경이 가능하므로 최대 12가지 프로그램까지 등록할 수 있게 됩니다.


    ▷ 제어판 - 태블릿 및 펜 설정 - 태블릿 단추



    10. 펜으로 마우스 오른쪽 클릭 기능을 좀 더 빨리 쓰고 싶어요.


    기본적으로 Tablet Edition에서는 펜을 누르고 있으면 일정 시간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기능을 쓸 수 있게 합니다.


    초기 설정 시간이 좀 길어서 불편할 때는 펜 클릭 시간을 줄여서 쓸 수 있습니다.


    ▷ 제어판 - 태블릿 및 펜 설정 - 펜 옵션 - 누르고 있기 선택 - 설정



    11. 유선랜이나 메모리 카드를 연결하면 인식을 못해요.


    P1610의 전원 관리 프로그램에서는 유선랜이나 카드 슬롯등 자주 쓰지 않는 부품에 대해 전원을 차단시켜 효율적인 배터리 관리를 해주고 있습니다.


    ▷ 제어판 - 전원 옵션 - Power Saving Utility - 설정 변경


    타블랫 버튼 기존 설정으로는 Fn+C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2. 액정을 덮으면 대기 모드로 전환 됩니다.


    배터리 관리를 위한 기능이지만 간혹 불편한 경우에 해제 시켜줄 수 있습니다.


    ▷ 제어판 - 전원 옵션 - 고급 - 휴대용 컴퓨터를 닫을 때 (아무 것도 안 함으로 변경)


    해당 메뉴에서 전원 버튼을 누를 때 대기 모드로 전환되게 설정하시면 편합니다.



    13. 대기 모드나 최대 절전 모드 변환시 들리는 삐~ 소리를 없애고 싶어요.


    모드 변환시마다 들리는 삐~ 소리가 꽤 크므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는 장소에서는 신경이 쓰입니다.


    ▷ 부팅 시 F2 클릭 - advanced - miscellaneous configurations - Volume Setting - Off로 변경 - F10을 눌러 설정 저장 후 종료



    14. 액정 보호 필름을 붙이고 싶어요.


    몇가지 보호 필름이 쓰이지만 가장 대중적으로 쓰는건 퓨어 플레이트입니다.


    http://www.pureplate.com/ 에서 찾아보실 수 있으며 용산과 강변 테크노마트에서는 직접 부착 서비스를 해줍니다.


    퓨어 플레이트(액정 보호 필름) : 29,800원, 퓨어 가드(상판 보호 필름) : 15,000원, 퓨어 스킨(키보드 스킨) : 15,000원 입니다.



    15. 윈도 로그인 시 나타나는 가상 키보드를 없애고 싶어요.


    개인적으로 타블렛 모드를 자주 이용하신다면 그대로 두시는걸 권장하고 싶습니다.


    일반 모드를 주로 사용하시는 분은 없애셔도 무관합니다.


    ▷ 탐색기 - 도구 - 폴더 옵션 - 보기 - 숨김 파일 및 폴더 표시 체크, 보호된 운영체제 파일 숨기기 체크 해제 합니다.


    C:\WINDOWS\system32\dllcache\kbdsur.exe => _kbdsur.exe 이름 변경

    C:\Program Files\Common Files\Microsoft Shared\ink\keyboardsurrogate.exe => _keyboardsurrogate.exe 이름 변경


    이름 변경시 에러 메세지가 하나 나오지만 무시하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이후 되돌리는 방법은 기존 이름으로 다시 수정해주시면 됩니다.



    16. 화면 해상도 변경시 이상합니다.


    P1610은 기본 1280x768을 지원합니다.


    이 이하로 설정하는건 문제 없지만 이상으로 설정할 경우 글자가 줄어드는게 아니라 화면이 넓어지게 됩니다.


    화면 스크롤이 발생하게 되는것인데 액정 특성에 따른것이므로 해결법은 없습니다.



    17. 날으는 입력기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날으는 입력기가 나타나는 경우는 텍스트 입력이 가능한 부분에서 화면 터치가 이뤄졌을 경우입니다.


    마우스만 사용하는 경우 날으는 입력기가 나타나지 않아 헤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땐 화면을 살짝 눌러주세요.



    18. 날으는 입력기를 쓰는 도중에 없애고 싶어요.


    날으는 입력기가 한번 나타나면 가끔은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


    ▷ 입력기 아이콘 클릭 - 도구 및 옵션 (오른쪽 톱니 모양) - 옵션 - 가능한 경우 입력판을 텍스트 입력 영역 근처에 표시 해제


    이후 다시 사용할 때는 시작 버튼 옆에 있는 Tablet 입력기를 클릭하시고 다시 체크해주시면 됩니다.



    19. 타블렛 입력기를 없애고 싶어요.


    ▷ 실행 - regsvr32 /u 'c:\program files\common files\microsoft shared\ink\tipband.dll 후 윈도 재시작을 하시면 됩니다.


    다시 살리고 싶을 때는 실행 - regsvr32 'c:\program files\common files\microsoft shared\ink\tipband.dll 해주세요.



    20. 화면에 까만점들이 보입니다.


    P1610 액정에는 규칙적으로 까만점들이 있습니다.


    기존 P1510에는 없던 사항이라 많은분들이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걱정하시는데 그런 부분은 전혀 아닙니다.


    하지만 개인차에 따라 신경이 쓰이는 부분일 수도 있다는건 유의하셔야 할듯합니다.

     

     

    P1610 활용하기


    많은 분들이 좋은 활용기를 올려주신지라 특별하게 내세울게 없습니다.


    활용편에서는 평소에 제가 즐겨쓰는 프로그램과 자주 찾는 사이트 등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일반적인 내역들은 제외합니다.


    1. 즐겨 찾기

     

    1) 실시간 버스 검색


    가끔 배차 간격이 긴 버스를 탈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간혹 현재 살고 있는 성남시 복정동에서 서울역까지 가는 9411번 버스는 30분에 한대가 있습니다. -_-;;


    서울시 실시간 버스 검색 : http://bus.seoul.go.kr


    경기도 실시간 버스 검색 : http://www.gbis.go.kr


    원하는 버스가 노선에서 몇대나 운행되고 있으며 현재 어디를 지나는지 모두 알려줍니다.



    2) 지하철 노선 검색


    지하철 노선 검색은 많이들 쓰고 계실겁니다.


    서울시 지하철 검색 : http://traffic.local.naver.com/subway/Lineinfo.asp?CID=1000&LMenu=3&LID=0


                                 윤이님이 올려주신 오프라인 지도 : http://www.walkpc.com/39207


    부산시 지하철 검색 : http://traffic.local.naver.com/Subway/LineInfo.asp?CID=7000&LMenu=3


                                 윤이님이 올려주신 오프라인 지도 : http://www.walkpc.com/39238


    대구, 광주, 대전도 네이버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3) 빠른길 찾기 검색 - 대중 교통


    버스 검색과 겹치기도 하지만 약간은 다른 성격인지라 전 따로 이용합니다.


    서울시 빠른길 검색 : http://www.congnamul.com


    경기도 빠른길 검색 : http://www.algoga.go.kr



    2. 프로그램 소개


    스캔 이미지 뷰어


    주로 만화책 스캔본을 볼 때 주로 사용하는 뷰어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망가미야를 추천합니다.


    망가미야 : http://www.walkpc.com/25230


    이미지 회전을 조절하고 양쪽 페이지 스캔본을 한면씩 볼 수 있습니다. 압축 파일도 지원.


    꿀뷰 : http://www.walkpc.com/20565


    망가미야와 다르게 한쪽씩 스캔된 이미지를 2개 붙여서 보여줍니다. 압축 파일도 지원.


    기타


    IEtoy : http://www.walkpc.com/12584


    Internet Explorer를 사용한다면 꼭 한번 추천해드리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자동 로그인, 각종 단축키, 우클릭 금지 해제 등 다양한 기능이 있습니다.



    Multiplicity : http://www.walkpc.com/11322


    여러대의 PC를 쓰신다면 한번쯤 찾으시던 프로그램일듯 합니다.


    하나의 키보드, 마우스로 여러대의 PC를 동시에 제어할 수 있으며, PC간 파일 복사 및 클립 보드 공유를 지원합니다.



    UltraMon : http://www.walkpc.com/14781


    여러대의 모니터를 쓴다면 필수적인 프로그램일듯 합니다.


    단축키를 이용해 작업중인 창을 원하는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여러개의 창에 걸쳐 전체 화면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Artrage : http://www.walkpc.com/10145


    뭔가 그리고 싶을 때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기능을 지원하는 스케치툴입니다.


    깔끔한 UI가 맘에 드는 프로그램입니다.



    photoWORKS : http://download.bomul.empas.com/pds_download.html?pds_id=10336&no=1


    이미지 일괄 변경이나 테두리 액자 작업등을 할 때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활용편에서는 좀 더 편하게, 좀 더 재밌게 P1610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들을 생각해봤습니다.

     

    펜쓰기, 웹서핑 같은건 좀 일반적인거라 제외 시켰습니다.

     

    성의 없어 보이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ㅠ_ㅠ)



    P1610에서 개선 됐으면 하는 점들


    1. - 너무 빡빡한 필기감으로 인한 펜쓰기 불편함이 해소 됐으면..


    2. -  음번에는 Dure 2 Core를 꼭 기대합니다.


    3. - 비싸고 구하기 힘든 Micro-DIMM 대신 SO-DIMM으로, 1 slot 대신 2 slot으로 변경 되길..


    4. - 모노 스피커 대신 스테레오로 교체 됐으면.. SRS WOW 지원은 기본!!


    5. - 일육이의 작은 크기는 이동식 플레이어도 겸할 수 없으나 TV-OUT 단자가 없어 엔코더에 의지해야함.. ;;


    6. - 일육이의 경우 키보드 인쇄 상태가 너무 열악해서 손때가 많이 타고 벗겨지기까지 함


    7. - 배터리와 발열을 생각하면 힘들겠지만 그래도 3D 게임도 어느 정도는 지원해주길..



    좋은 성능을 바라면 그만큼 가격은 올라가고 그에 따른 문제점이 생기기 마련이지만..

     

    후속이 나올 때까지 제조 기술이 발달하길 바라면서 한번 기대해봅니다..

     

     

    P1610을 빛내는 악세사리들


    대용량 배터리


    6Cell 채용으로 표준 배터리보다 2배 용량을 지원하고, 평균 5시간정도의 구동 시간을 확보해줍니다.


     
     

    퓨어 메이트


    이제는 점점 기본이 되고 있는 퓨어 플레이트와 퓨어 가드 거기에 추가적으로 퓨어 스킨까지..




    ODD 관련


    OS 복구나 프로그램 설치시 가끔 필요한 외장 ODD


    데스크탑에 있는 ODD를 연결할 수 있는 ide to usb부터 슬림형까지 다양한 제품이 있습니다.



    타거스 전용 가방


    불편한점이 없잖아 있긴하지만 그래도 꼭 필요할 때가 있는 전용 가방.


    P1610에서는 기본 제공이므로 대부분 하나씩은 가지고 계실겁니다.




    파우치


    P1610은 기본 소프트 파우치가 없습니다.


    전용 가방을 파우치 대용으로 쓰기엔 문제가 있으므로 타사에서 나오는 파우치를 구매하기도 합니다.





    어댑터


    대용량 배터리를 이용한다면 5시간 정도 사용 할 수는 있지만 하루 종일 작업하기에는 무리가 따릅니다.


    추가 어댑터를 구입해서 집, 회사 이런식으로 사용하신다면 항상 가지고 다니는 불편함을 덜 수 있습니다.





    포트 리플리케이터


    P1610의 포트 리플리케이터는 P1510과 동일합니다.


    가끔 중고 시장에서도 구할 수 있는 물건이며 데스크탑 대용으로 사용하는 분이시라면 하나쯤 보유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외장 하드


    80G의 하드 용량도 노트북으로 사용하기에 적지는 않지만 가끔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조그만 외장 하드가 있으면 좋겠죠.





    키보드&마우스


    기본적으로 키보드가 있긴하지만 좀 더 빠르고 정확한 작업을 위해 외장 키보드와 마우스를 쓸 때가 있습니다.


    P1610은 USB(무선 포함), 블루투스 키보드&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리모컨, 헤드셋


    무선의 자유로움을 아시는 분들은 유선 이어폰에서 탈출하고픈 욕구가 생기실겁니다.


    다양한 블루투스 제품들이 있으니 선택은 자유롭게.




    HSDPA 모듈


    기존 evdo 모듈에서 벗어나 좀 더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GPS 수신기


    P1610을 이용해 네비게이션을 구축하는 분들이 필요로 하시는 GPS


    유선과 블루투스 모델이 있으며 충전 방식도 유선 충전과 태양광 충전등 다양합니다.




    로케이션 프리&슬링박스


    HSDPA 모듈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좋은 로케이션 프리와 슬링박스


    우리집에 나오는 케이블 채널을 인터넷이 된다면 전세계 어디서나 즐기자~ 라는 개념으로 나온 제품들입니다.


    가격적인 면에서는 비슷하지만 로케이션 프리의 경우 플레이어 설치 PC마다 추가 라이센스비가 소요된다는 점에서 슬링박스보다는 고비용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PSP에서 TV를 볼 수 있다는 점은 로케이션 프리만의 장점입니다.


    슬링박스는 PDA에서 시청 가능




    외장 사운드 카드&스피커


    열악한 모노 스피커를 가진 P1610은 USB 외장 사운드 카드와 스피커 조합을 이용하면 훌륭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추가적으로 블루투스 스피커 같은 제품을 이용한다면 편안한 음악 감상도 가능합니다.




    메모리 카드 리더기


    SD 카드 리더만 지원하기 때문에 추가 외장 메모리를 많이 쓰는 분이라면 메모리 리더기 하나 정도는 보유하고 계실겁니다.




    보안 케이블


    최근 출시되는 노트북은 켄싱턴 락 홀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난 방지를 위한 잠금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곳인데 도서관 같은 곳에서 사용이 잦다면 추천드립니다.


    다만 보안 케이블은 도난을 막아주는것이 아니라 잠시 지연 시켜주는 용도라는것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출처 : Tong - buza1004님의 컴퓨터,인터넷통



    책을 정리하며. 책꽂이에 있는 컴퓨터 책들을 찍어 놓아봤습니다.

    컴퓨터 책들을 정리하며, 정리하기전 책꽂이에 꽂혀 있는 책이라도 사진에 담아 두고자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그 동안 Windows 커널쪽을 하며, 예전의 App책을을 정리하고 다시 하나 하나 모았던것 같은데 또 벌써 이렇게 많이 쌓여 있네요.

    앞으로 이 책꽂이에 어떤 책들이 꽂혀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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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을 돌아보며 두번째 변곡점을 생각하다.

    최근 나는 내 나름대로 만족할 만큼 컴퓨터를 해오며, 몇가지 아쉬운 부분들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고 있다.

    생각해 보면, 내가 중고등 그리고 대학교때 해왔던 컴퓨터 프로그래밍은 대부분 내가 생각하는 아이디어를 컴퓨터라는 도구를 사용하여 편리하게 만들수 있다는 데에서 그 매력과 마치 내가 예술가혹은 신이된 느낌이 좋아 프로그래밍을 해왔었던것 같다.

    하지만 컴퓨터를 깊이있기 파면 팔수록 어느 순간부터 내가 컴퓨터를 이용하는 것이 아닌, 컴퓨터를 이해하기위해 쉬지않고 컴퓨터의 노애가 되고 있는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 컴퓨터는 인간을 위한 노애야 할듯 한다. 마치 반대로 돌아가는 듯한 느낌이었다.)

    이로 인해, 컴퓨터에 대하여 누구 앞에서도 전문가적인 지식으로 이야기할 수 있게는 된듯하고 이것이 너무 자랑스러워 점점더 깊이 빠져들었던 것 같다.
    하지만, 정작 나의 아이디어라는 부분이 점점 결여되어 가고 있고 그 아이디어들이 너무 한정된 영역에 국한 되어 간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아이디어의 국한은 결국 현재 이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아이디어중 모래알만한 부분이기에, 그만큼 보다 자유롭고 효율적인 부분을 생각하는데 단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겠다. 내가 정말 컴퓨터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그리고 현재 이 사회에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효율적인 영역은 어떠한 것이 있는지를..

    이러한 생각을 하다. 10여년전 심심풀이로 만들었던 프로그램이 생각났다. 그리고은 그당시에 내가 잘했던 후킹이라는 기술을 사용하여, 메시지와 사용자 입력을 발생시켜, 주식을 자동으로 매매하는 프로그램있다. 처음 주식을 보고, 그 흐름이 너무 간단해 보여, 그 다음날 밤부터 2주동안 밤새도록 만들었던 프로그램이었는데, 이를 돌리고 1주일 만에 내가 투자한 돈의 20%정도 수익을 냈고, 2,3주 정도에 거의 50%의 수익을 내면서, 부모님에게 자랑했던것 같다. 이제 사람들없어 컴퓨터 홀로 일하는 회사를 만들수 있겠다고, 그리고 4째주 부터 주식을 조금알기 시작하며 반대로 수익을 마이너스로 돌아서 결국 1달후에 월급의 두배 정도의 수익을 얻게 되었던것 같다.
    하지만 이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뭐하는 거지, 나는 컴퓨터로 성공하려고 하는데 왠지 이것은 컴퓨터의 많은 지식을 쓰는게 아니기에 이 길에 한눈을 팔면 안된다는 생각이, 그래서 내가 생각했던 원래의 컴퓨터 전문가를 꿈꾸기 위해 이 한눈을 멈추었다.

    다시 시간이 흘러 10년이 지나 이것이 다시 생각났다. 그렇지 내가 만약 그때 부터 지금까지 10년을 그 프로그램을 하는데 집중했으면 어땠을까?, 바로 영역마다의 효율성에 대하여 생각하게 된것이다.
    (무술 세계에서 검정흰때가 될때까지라는 말이 있다 - 이말은 처음 흰띠로 시작하여 검정띄가 된 후 다시 흰띄와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는 단계로 이것이 계속 반복되어 결국 검정띄가 헤지어져 흰끼가 되는것이다. - 지금 시점이 1바퀴가 돈 느낌이다.)

    그렇구나 분야마다 효율성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뭐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제일 빠를때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앞으로 10년을 보고 취미로 내 생각을 다듬어 나의 아이디어가 묻어 있는 것을 해보자.

    이로한 생각이 바로 시즌 2로 내 마음을 바꾸게 하였고, 이렇게 취미로 시작하려 했던것이, 소설 Secret  "원하는 사람끼리는 땡기는 운명"같이 금융분야의 큰분과 만나게 되어 취미가 아닌 이 금융분야로 전환하게 되었다.

    PS)  - 노래를 들으며..
    이 가사를 통하여 환상속에서의 나를 발견하는 생각이 들어 가사 하나하나가 마음에 닿았다.


    환상속의그대 - 작곡 : 서태지, 작사 : 서태지

    "HEY,MAN! IT'S ME! BART SIMPSON!"

    결코 시간은 멈춰질순 없다 YO!
    무엇을 망설이나 되는 것은 단지 하나뿐인데
    바로 지금이 그대에게 유일한 순간이며
    바로 여기가 단지 그대에게 유일한 장소이다

    환상속에 그대가 있다
    모든것이 이제 다 무너지고 있어도
    환상속엔 아직 그대가 있다
    지금 자신의 모습은 진짜가 아니라고 말한다

    단지 그것 뿐인가 그대가 바라는 그것은
    아무도 그대에게 관심을 주지 않는다
    하나 둘 셋 LET'S GO!
    그대는 새로워야한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꾸고 새롭게 도전하자

    그대의 환상 그대는 마음만 대단하다
    그 마음은 위험하다 자신은 오직
    꼭 잘될거라고 큰 소리로 말을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 그대가 살고있는 모습은 무엇일까

    환상속에 그대가 있다
    모든것이 이제 다 무너지고 있어도
    환상속엔 아직 그대가 있다
    지금 자신의 모습은 진짜가 아니라고 말한다

    세상은 YO! 빨리 돌아가고 있다
    시간은 그대를 위해 멈추어 기다리지 않는다
    사람들은 그대의 머리위로 뛰어다니고
    그대는 방한구석에 앉아
    쉽게 인생을 얘기하려 한다
    FA,FAREWELL TO MY LOVE
    (TAKE AWAY YOUR ARROW)

    환상속에 그대가 있다
    모든것이 이제 다 무너지고 있어도
    환상속엔 아직 그대가 있다
    지금 자신의 모습은 진짜가 아니라고 말한다




    P1610타블렛 돌리면 화면 세로로 가능 기능 제거하는 방법
    1. 자동 회전 끄기

    제어판 >> fujitsu 태블릿조정 >> "태블릿 형태의 ~~"체크된 것 두개를 해제, 적용/확인

    2. 화면 덮으면 자동 절전으로 되는거 해제
      제어판 >> 전원옵션 >> 고급탭 >> 휴대용~~


    파도콘 2008 (PAraDox CONference 2008) 발표
    파도콘 컨퍼런스란 ?
    대학 연합 해킹/보안 컨퍼런스 파도콘(PADOCON)에서 2008년 2월 25일(월)~26일(화) 1박 2일 일정으로 서울에서 “제4회 PADOCON"을 개최합니다.

    본 컨퍼런스는 국내 대학생들이 주체적으로 기획, 운영하는 컨퍼런스로써 해킹과 보안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자유롭게 연구하며 참신하게 생각하는 대학생들의 발표 場 뿐만 아니라 국내외 저명한 실무자분들을 모시고 실질적인 기술을 공유하고 미국의 데프콘(Defcon)처럼 소위 ‘즐길 수 있는 축제의 공간’입니다.


    스케쥴
    2008년 2월 26일 (화)

    Time

    Room - 1

    Room - 2

    10:00~10:50 순천향대학교 SF
    "UCC security" by amur84
    -
    11:00~11:50 동명대학교 Think
    "A change of wardriving trend" by 앙마
    세종대학교 SSG & 하우리보안대응팀
    "The truth hidden inside files"
    by Maxoverpro
    12:00~13:10 점심시간
    13:20~14:10 "Malware analysis, banking trojans"
    by Michael
    14:20~15:10 충남대학교 Argos
    "A blue carious tooth attack" by Ssabro
    15:20~15:50 Coffee Break
    16:00~16:50 안철수연구소 선행기술유닛팀
    "온라인 게임 해킹보안" by 정덕영 선임연구원
    하우리연구소
    "Stealth MBR Virus 분석" by 김지훈 연구원
    17:00~17:50 파도콘 2008 클로징
    (CTF 및 이벤트 시상식, A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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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 / Washington / Seattle, Redmond

    미국 시애틀과 레드몬드는 Microsoft에서 Windows 2000 출시와 함께 커널 특히 파일시스템 관련코드를 만드는 벤더들의 드라이버를 안정화 시키기 위해 시작한 Plug Fest참여로 2000년 이후 다른 어느 지역보다 출장으로 많이 갔던 지역이다.

    내가 갈때는 그다지 나쁜 날씨가 많지 않아, 나름대로 마음에 드는 날씨 였지만, 통계로 보았을 때에는 비가 정말 많이 오는 도시 중 하나인듯 하다. 하지만 우리 나라와 다르게 비왔다 금방 그치고 또한 습하지 않은 날씨이기에, 불쾌감은 분명 적은 듯 하다.

    그리고 깨끗한 도시여서 비가 오더라도 세차 걱정이 없다는 것 또한 좋은 점 중에 하나 인것 같다.

    아마도 시애틀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시애틀에 잠못이루는 밤과 야경일 거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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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시애틀에서 유명한 관광장소로는 위 사진에서 보이는 스페이스 니들(우리나라의 남산타워?)와, 스타벅스 1호점 , 그리고 무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소령의 묘지가 있다는 것일 것이다.

    시애틀의 주 경제는 크게, 보잉사와 Microsoft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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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은 MS MVP Global Summit때 보잉사에 방문하여 서XX님이 찍었던 사진이고, 그 아래의 사진은 MS 켐퍼스를 찍은 사진이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 MS를 방문할 때 놀라는 것이 이것이 회사인지, 아니면 마을인지 하는 생각일 것이다.

    중간 중간에 넓은 잔디 운동장들과, 4층 높이의 많은 건물들, 마을이라는 느낌이 훨씬 강한 회사 분위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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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애틀은 또한 바로 바닷가 옆이기에 해산물이 풍부하여, 여기에 방문하면 랍스터와 킹크랩 먹는거를 빼놓지 말기를 많이 권하는 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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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 타운에는 길거리 악사들이 많아 관광객들을 즐겁게 하기도 하며, 밤에는 거지도 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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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자연을 좋아하면, 시애틀에서 조금 벗어나, 차로 아마도 2시간 정도 달려, 배를 타고 들어갔던 거로 기억하는데 , SanJuan island 여기의 오래된 cabin에서, 친한 친구들끼리 옛추억을 떠올리며 자연을 느끼기 좋은 장소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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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가면 아마도 정말 하얐고 귀는 조그마 한 덩치는 크지만 귀여운 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무사 쥬베이...
    이번 연말 연휴 기간동안 후배한테 받은 일본 에니메이션을 몽창 모아서 보다.
    무사 쥬베이에서 멋진 대사가 나와 올려 보았습니다. :)


    어딜 가든 사람은 사람
    どこに 行(い)っても 人(ひと)は 人(ひと)
    도꼬니 잇떼모 히토와 히토
    하늘은 하늘
    空(そら)は 空(そら)
    소라와 소라
    아무것도 다르지 않아
    何(なん)も かわらねいよ
    남모 카와라네에요


    ACSAC2007 (Anual Computer Security Applications Conference)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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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out ACSA:
    The Applied Computer Security Associates (ACSA) is a non-profit association of computer security professionals who have a common goal of improving the understanding, theory, and practice of computer security. To this end, ACSA supports a number of activities, all of which serve the goal of improving the computer security field. ACSA currently operates the Annual Computer Security Applications Conference and the New Security Paradigms Workshop. ACSA also provides an Information Security Bookshelf

    올해 다양한 보안 분야에 대해서 다루는 ACSAC 컨퍼런스에 가게 되었다. 벌써 23회째나 된 이 컨퍼런스에서는 다양한 보안 분야를 다루고 있지만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상화와 보안, 그리고 분산 시스템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나에게 관련 내용이 있었기에 더욱더 나의 호기심을 자극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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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퍼런스 전날 리셉션에서 여러 발표자들과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 참여한 대부분의 발표자와 참석자가 industrial이라기 보다는 학계쪽의 분들이 많았다. 이 컨퍼런스의 좌장 말에는 학계 컨퍼런스에서 가장 현업에 가까운 컨퍼런스 형태라고 하며, 많은 프라이드를 가지고 있는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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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퍼런스에는 200여명 정도가 참석하였고, 대부분 학계와 연구소쪽의 분들이 많이 참석하였다. 3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industrial한 특정 분야를 주제로하는 컨퍼런스와 분위기가 사묻 달랐다.

    내가 관심있었던 가상화 부분에 대해서, 호주에서 분산시스템을 이용해 보안기술을 만들고 있는 연구원과의 대화에서는, "가상화기술을 이용한다 하더라도, 호스트와 게스트사이에 쉐어링이 필요하기에, 완벽한 보안은 힘들고, 그쪽에서는 이런쪽 보다는 새로운 플랫폼에서, 분산된 시스템에 데이터가 오가게 함으로써, 시스템의 보안을 만들고 있다고 이야기 하였다".
    그리고 가상화 전문업체인, VMWARE와, IBM, 그리고 Zen을 이용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미해군?에서는 역시 완벽한 보안은 안되지만 보안에 대해 다른 초점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입장이 큰듯 하였다.

    예를 들어, 가상환경에서, 모든 가상메모리 조작을, VMM에서 핸들링 할 수 있기에, Immune Virtual Memory를 만든다든지 하는 계념에 도입할 수 있음으로써, 특정 부분에 특화되게 만들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분명 가능성이 있는 말이였다.
    암튼, 보안 분야에 대해 보다 넓은 시야에서 바라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였다.


    Snow Boarding #2
    올 시즌 첫 보딩을 회사 워크샵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아침 8시 서울에서 출발하여, 중간중간 사람들을 Pick up 한후, 11시 즈음에 해서 ,강원도 대명 비발디 가는 중간에 있는 예사랑이라는 곳에서 아점을 하게 되었다.

    도시 생활에서 잃어 버렸던, 옛 시골 향수들을 떠올리수 있도록 하는 여러가진 물건들이 많이 눈에 띄였다. 모두들 그 한국적인 매력에 빠진냥, 닭들에게 모이도 주고, 커다랑 개와 놀기도 하고, 고구마도 구워먹기도 하고, 다음에도 다시오고 싶은 추천 맛집 중에 하나로 기억될 듯 하다.
    여기서 우리는 닭도리탕을 맛나게 먹은후, 다시 대명 비발디로 차 핸들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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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시즘 모든 여정을 푼 후, 우리는 반일권으로, 오후와 야간 보딩을 즐겼다. 아직은 시즌 초여서 인지, 그다지 많은 인파는 아니였다.

    나는 보딩을 하며, 눈과 보딩에 맛들인 사람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저녁에, 신선임과, 사람들이 없는 상급자에 가서, 동영상 몇컷을 만들어 보았다.

    "음, 너무 어두운 가운데 시작해서 이거 누구 누군지 알 수가 없군~" 생각해 보니 보딩을 시작한지 벌써 10년이 넘었건만, 특별히 내 모습을 본적이 없어, 어디를 어떻게 가다듬어야 할지 몰랐는데, 이제는 알듯하다.

    우리가 신나게 보딩을 즐기는 와중에도, 전책임님은, 아래쪽에서, 우리들을 챙기느라 하고싶은 스키를 못즐기고 계셨다, 음 말은 오늘 기분이 땡기지 않아서라고 하는데, 이 보다, 매니저로써, 팀원들을 챙기기 위해서 라는 생각이 들어 고마웠다.

    암튼, 잼있고 동료들과 마음 편하게 하나되어 즐길 수 있었던 워크샵 이였다.

    Tag : SnowBoarding


    US / Florida / Miami , Key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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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2월 10일 컴퓨터 보안 컨퍼런스로 미국, 플로리다 주에 있는 마이에미에 가게 되었다.
    날씨는 이전에 마이에미보다 북쪽에 있는 올란도에 사는 친구에게 물어보니, 우리나라 초가을 정도의 날씨라 하여, 긴팔 몇개와 짧은 티셔츠를 가져갔으나, 실제 날씨는 생각한 것보다는 더웠다, 보통 12월에 19도 ~ 27도 정도 하는 것 같다.

    거기에 가있는 일주일 동안 비가내리지 않아 밖을 다니기는 좋았으며, 이 지역이 원래 비가 많은 지역은 아닌듯 하다.

    낮에는 햇빛이 강하여 선글라스를 안가지고 간것이 후회스러웠다.

    아래 그림은 숙박했던 호텔에서 내려다 보며 찍은 사진으로, 마이에미의 날씨와 풍경을 잘 표현하는 사진 같다. 해변에서는 사람들이 쉽게, 해상 스포츠를 즐길수 있었으며, 많은 부자들이 여기서 한가로이 살고 있을 것을 짐작게하는 실내수영장과, 보트를 소유한 집들이 한눈에 쉽게 들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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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그림은 마이에미 해변에서 찍은 사진으로, 12월이여서 그런지 그다지 많은 사람들이 해변을 거늘지는 않고 있었으며, 간간히 조깅을 하는 사람들이 쉽게 눈에 띄곤 했으며, 또한 더운 날씨여서 그런지 윗통을 벗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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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사진은 마이에미의 다운타운이라 할 수 있는 Lincon Rd에서 찍은 사진으로, 상점과 음식점이 많았으며, 사람드로 북적거렸다. 하지만 그다지 쇼핑하기에는 좋은 곳이 아닌듯 하였다, 다른 어느 미국지역보다, 가격이 비싼듯 하였으며, 물건들의 종류도 훨씬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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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퍼런스의 Active일환으로 EverGreen이라는 악어 탐험을 하는 곳에 가 볼 수 있었다.
    음, 사실 악어를 보았다는 생각보다, 강한 바람으로 움직이는 보트를 타 보았다는 기억어 더 옳을것 같다. 악어 눈과 머리를 가끔 볼 수 있었고, 진짜 악어들은 돌아와서 여기에 있는 농장에서 많이 볼 수 있었으나, 우리나라의 동물원에서 보았던 거와 그반 다르지는 않았다.
    단지 이제는 크로크다일(입이 길고 뽀족하게 생긴것)과 엘레게이터(입이 둥글게생긴것)을 구별 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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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에, 여기 컨퍼런스에서 만난 친구들과 NBA경기를 보러가기로 하여 샤키노닐이 있는 Miami Heat팀을 응원하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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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퍼런스의 모든 행사가 끝나고, 죽기전에 가보아야할 곳 33곳 중 하나라고 하는 KeyWest 지역으로 자동차 를 3시간 조금 넘게 걸려 도착할 수 있었다.
    KeyWest는 미국에서 가장 남동쪽에 있는 작은 섬들중 하나로 우리나라의 땅끝마을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하며, 영어로 Key란 작은 섬들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러한 작은 섬들은 모두 다리로 연결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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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같은 섬들과 풍경들도 가끔 눈에 띄였으며, 중간중간 공터에서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았다, 가던중 이 지역사람으로 보이는 낚시하는 사람에게 물고기 많이 잡히냐고 물어보자, 얼마전 여기서 상어를 잡았다고 한다, 낚시대가 작어 도저히 믿기지 않았지만 아마도 내가 텔레베전에서 보았던 무시무시 하고 커더란 상어는 아니였을 것이다.
    그리고 이사람들의 억양에는 스페니쉬가 많이 섞여 있었고, 관광자원과 자연이 주는 혜택이 많은 이지역사람들의 릴렉스한 삶의 모습을 쉽게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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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날씨가 완전 우리나라 여름이여서, 12월의 크리스마스라는 것을 상상할 수 없었으나, 길거리에 크리스마스 모자를 하고 자전거를 타고 가는 할아버지를 보는 순간 웃음과, 여유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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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모든 섬들을 다 통과하고 마지막 섬인 KeyWest에 도착하였다. 많은 배들과 바로 물밑에는 정말 커다란 물고기들이 넘실거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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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곳에는 관광지역 답게, 길거리 공연들이 정말 많이 있었으며, 한국에서의 짜랏함을 좋아하는 나에게, 조금은 익사이팅함을 좋아하는 나에게, 이 공연은 조금 조용해 보이기까지 하였으며, 주변의 사람들은 머무나 흥겨워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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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밤늦게 까지 밤거리를 즐기며, 12 다시 새벽비행기를 타기 위해 차에올라 달리기 시작하였다. Goodbye Key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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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KeyWest, Miami


    Speak on the paper titled "Hackers are storming : New Attack Trend in Online Game Security Area" At AVAR 2007

    <About AVAR , citied by AVAR>
    (Association of anti Virus Asia Researchers International Conference)
    AVAR is a non-profit organization whose primary objective is to prevent the spread and the damage caused by malicious code. AVAR now comprises members from 15 countries/regions, not just from the Asia pacific area, but from all over the world.

    This demonstrates that the anti malware research activities of AVAR have extensive support from many countries, corporations, and individuals. In the past years, we have been facing a new era in internet security. The objective of malicious code has changed to its use as a tool to steal corporate secrets and private information. To prevent such crimes, AVAR 2007 will provide possibly the best opportunity to learn about the latest anti malware technology and discuss the major issues in worldwide information security technology. I hope you can join us and benefit from this conference. I look forward to meeting you at AVAR 2007 in Seoul, Korea.

    http://www.aavar.org/avar2007/index.html

    http://www.aavar.org/avar2007/index.html


    <The Paper that I spoke on the Conference.>
    Title : Hackers are storming : New  Attack Trend in Online Game  Security Area.
         Deokyoung Jung & Howoong Lee AhnLab Inc.

    Abstract:
    After the popularity of the internet, hackers have expanded their attacks in a variety of ways, one of the areas is online games, for fraudulent gain.
    In Korea, due to the prevalence of internet, the Korean culture of online gamming and the appearance of the pro-gamer, there has been an explosion of online games.
    The results are virtual game moneys or items in the case of MMORPG(Massively 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 are being treated as real money, resulting in a new kind of market where hackers have now turned their attention.
    They now use their skill in malicious way to profit illegally.
    The game companies are baffled, amongst others by, unfair play by game-hackers using special tools against the ordinary users who may quickly loose interest in specific games. Even though game software companies use intricate designing, hackers can still jeopardize the longevity of games. Some hackers maliciously steal software information such as personal information, so that those companies loose their reputation and profits.
    Previous attacks by hackers were on the general public in a variety of areas, but now game hackers have a specific target in mind viz. game companies, because they can make illegal profits.
    In the past generally, hacking was only for fun, but through the confluence of ideas by many kind of hackers, now there is an inter-exchange of ideas such as “Root-kit”, “Runtime Packing”, “Code-Injection”, used by hackers in various ways connecting to problems for all areas of computer security.
    Online game hacking has been progressing, inter-related with other malicious code and they will be a source of problem for any security.
    We will announce a growth of Korean Online Game Industries and explain social problems of online game hacking, Trends of attack and defense from the perspective of an anti-virus company.
    ...



    <Conference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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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대
     
    Tag : AVAR2007


    미국에서 운전하기..

    매번 출장시 운전할때, 마다 미국에서 우리나라와 다른 운전 신호때문에 편하지가 않았었는데, 이번에 정리해서, 출장에서 폴리스가 오더라도 떳떳할 수 있도록 해봐야 겠다.

    역시 아래의 사이트에서 이미 잘 정리되어 있는 정보들을 찾을 수 있었다.
    http://blog.daum.net/traveldreamland/5546034
    http://kr.blog.yahoo.com/chang0112003/50

    간단하게 내가 궁굼했던 것에 대해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운전>
    1. 좌회전
    i. 파란불에서 비보호 : 전방에 마주오는 차량이 없으면 좌회전해도 된다.
    한국에서처럼 적색 신호등에서 비보호 좌히전 하는 것은 절대 금지.
    ii. 황색 중앙선에서 좌회전 : 겹선으로 되어 잇는 중앙선에도 좌회전 가능, 유턴만 않됨, 겹선이 복선이 되면 좌회전도 불가
    iii. island에서 좌회전 : 한국에서도 요즘 일부 있는 곳으로 단선으로 도로 가운데 넓게 공간확해서 정차해 있다 좌회전 할 수 잇도록 하고 있다, 유턴 안됨

    2. 우회전
    대부분의 경우 상시 우회전이 가능하며, 단지 No Turn on Red 표지판이 잇는 경우 청색 신호에서만 우회전 가능.

    3.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서는 선입 선출
    우리나라의 경우 직진차 -> 우회전 -> 좌회전 순으로 우선 순위가 되어 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교차로에 조금이라도 먼저온 차가 먼저 지나가게 된다. 그리고 똑같이 도착하면 우측의 차가 먼저 지나간다.

    4. 4 Way Stop의 통행법
    신호등이 없고 네 방향 모두에 'STOP' 표시판이 있는 곳에서는 먼저온 차가 먼저 가는 선입 선출 방식이 적용되며, 4방향 모두 줄이 서 있는 상태의 경우시에는 시가 바늘 도는 방향으로 차가 한대씩 지나간다.

    5. 기타
    i. 'STOP'표시판에서는 반드시 먼추고 고개를 좌우로 돌려 본 후 출발한다.
    i. 빨간 신호에서 우회전 하려면 반드시 일단 정지한 후 가야 한다.
    i. 구급차가 사이렌을 우리고 지나가면 반드시 길 옆에 서야 한다.
    i. 노란색의 스쿨 버스가 어린애를 태우기 위해 길가에 정차하면 무조건 멈추어 버스가 출발한 후 떠나야 한다.
    i. 미국은 철저히 보행자 우선주의를 실천한다.
    i. 미국에서 High Beam은 우리나라와 반대로, 차가 진입하려다 머뭇거릴때, 진입해도 좋다는 의사표시로 하이빔을 깜박거린다. (미국에서는 양보의 의사 표시임)

    <제한 속도(Speed limit)>
    고속도로는 보통 55마일(88Km) ~ 75마일(120Km)이다. 1마일=1.6KM

    <고속도로 - Freeway>
    도로번호가 홀수이면 남북으로, 짝수이면 동서로 뻗어 있다.
    100번 이하의 도로는 Interstate Highway
    200, 400, 600번 대의 도로는 대도시 순환 도로
    300, 500 대의 도로는 도시를 관통하는 도로이다.

    - 미국은 우리나라의 후불제와 달리 선불이다.
    - 고속도로의 Interchange에서 빠져 나올때에는 보통 우리나라는 하나로 되어 있지면, 미국은 대부분 예를 들어 남북을 횡단하는 고속 도로를 달리다, 동서쪽으로 갈 경우 EAST 번호, WEST번호와 같이, 빠져나가는 출구가 두개 있다.
    - 출구 번호(Exit no(예88))은 거리를 표시한다. = Exit다음에 나오는 숫자는 기준점으로 부터 떨어진 마일 거리이며, 출구가 인접해서 2개 이상일경우 그뒤에 A,B,C등이 붙는다.


    <주차>
    i. 도로변에 빨간색이나 노란색 페인트가 칠해져 있으면 주차할 수 없으며, 이런 페인트 칠이 없으면 길가에 주차 할 수 있다.
    i. 무인 유료 주차장에는 보통, 25센트 동전(Quarter)를 넣고 TV 채널처럼 생긴 스위치를 돌리면 눈금이 있는 바늘이 돌아가며 보통 15분정도이다. 이 쿼터 코인을 넣을때 마다 시간이 추가되며, 이렇게 하여 원하는 시간 만큼 돈을 넣으면 된다.
    i. 사설 유료 주차장은 우리나라와 비슷핫게 주차티켓(Parking ticket)을 발급 다고 나갈때 돈을 지불한다. 보통 시간당 $1~2불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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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름 넣기>

    i. 미국에서 주유소는 Gas station이라 부르며, 보통 풀 서비스(full service)와 셀프 서비스(self service)가 있으며 대부분 셀프 서비스가 대부분 이며, 기름은 Regular(보통), Unleaded(무연), Super Unleaded(고급 무연)이며, 대부분의 승용차는 Unlead gas를 넣으며, 그 뒤에 가격은 갤런(gallon, 약 4리터)당 가격을 뜻하며, 우리나라 가격의 절반도 안된다.

    i. 'Pay  First' 표시판이 잇는 주유소에서는 사무실에 가서 돈이나 신용카드를 맡겨 두어야 한다. 만약 $10불만 주면 10불밖에 주유가 안되므로, 풀로 채우고 싶으면 맡기면 된다.
    보통 대형차의 경우 15갤런(약 60리터) 정도 들어간다. 따라서 $40~50 정도 선불로 맡겨야 한다.

    기름 넣는 순서
    1. 'Unleaded'표시된 주유기 앞에 세운다.
    2. 'Pay first'표시가 있으면 사무실로 가서 $40~50정도 선불 한다.
    3. 자동차 기름 뚜껑을 연다.
    4. 노즐의 받침대를 위로 올려 기름을 나오게 한다.
    5. 기름이 다 들어가 '덜커덕'소리가 나면 멈춘다.
    6. 기름 뚜껑을 닫는다.
    7. 거스름돈을 받고, 돈을 지불한다.

    -영어 표현-
    Are there any gas station near here?
    What pump are you going to use?
    No. 2 pump
    I just pumped at No.2
    fill her up, please
    Sorry, but I don't know how to fill her up


    <교통 위반시>
    i. 순찰차가 따라와 잡혔을 경우, 차를 가장자리에 세우고 차에서 내리지 말고 손을 운전대에 올린 채로 경찰의 지시에 따른다.




    [공연] 정민아 가야금 퓨전 국악 공연... at MVP 송년의 밤에서..

    11월 22일 밤에는 MS MVP 송년의 밤 행사의 하나로, 혜화동의 정미소 공연장에서, 정민아의 퓨전 국악 공연과 윤석화씨의 깜짝 노래 선물, 정말 재미있던 시간.

    시간이 주어지면, 국악기 하나 정도 배워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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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VP 송년의밤 with 윤석화>

    About 정민아 퓨전음악.. (홍보 글에서..)
    한양대 국악과 졸업 후, 숙명가야금연주단에서 활동했으며, 작사, 작곡, 연주와 보컬에 능하다. 가야금과 해금, 콘트라베이스와 퍼커션, 드럼 등이 한데 어우러지는, 직접 듣거나 보지 않으면 좀처럼 상상하기 힘든 음악!

    황진이의 시에 곡을 부친 앨범 타이틀 자작곡 '상사몽'을 비롯, '미니탱고'등 다수의 자작곡 외에도 '노란 셔츠의 사나이' '럴러바이 오브 버드랜드' '새야새야'등 국악에 대한 편견을 뛰어넘는 새로운 분위기의 편곡 음악들이 수록되어 있다.

    아래의 사이트에는 몇개 음악이 링크 되어 있네요.
    http://blog.naver.com/mungsm?Redirect=Log&logNo=30015533964

    그리고, 아래는 정민아씨의 카페네요..
    http://blog.naver.com/soo4306?Redirect=Log&logNo=20034600825


    1. 무엇이 되어.
    첫 트랙 '무엇이 되어'는 대표적인 <정민아적 감성>을 보여준다. 이는 시적인 감상과 기억을 되새겨 주는 힘을 갖고 있다.



    Zune 사용하면서, 참조하게된 정보들..

    어찌어찌하다 MS Zune을 얻게되어 요 몇달동안 심심찮은 출퇴근을 하며 동영상을 즐기고 있어요.

    Zune을 받고 나서 준에 대한 스펙이 어떤지 알아 보려고 찾아보니. 아래의 사이트에 발견할 수 있더라구요.
    http://cafe.naver.com/mszun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4

    <정리하면>
    Capacity

    30GB
    Stores up to 7,500 songs, 25,000 pictures, or 100 hours of video.[1]
    Colors

    Brown
    Black
    White
    Limited Edition: Pink
    Size and Weight

    4.4 in. x 2.4 in. x 0.6 in. (h x w x d)
    Weight: 5.6 ounces
    Battery[2]

    Music, up to 14 hours (wireless off), up to 13 hours (wireless on); pictures, up to 4 hours; video, up to 4 hours
    Charge Time: 3 hours; 2 hours to 90%
    FM Radio

    Built in
    Presets: 30
    Display

    Size: 3.0 inches
    Orientation: Vertical and Horizontal
    Resolution: 320 x 240 pixels
    Audio

    Windows Media® Audio Standard (.wma): Up to 320 Kbps, CBR and VBR, up to 48-kHz sample rate
    MP3 (.mp3): Up to 320 Kbps, CBR and VBR, up to 48-kHz sample rate
    AAC (.mp4, .m4a, .m4b, .mov): Up to 320 Kbps, Low Complexity (LC), up to 48-kHz sample rate
    Pictures

    JPEG (.jpg): All resolutions (desktop software will automatically convert to 640x480 at sync time)
    Video

    Windows Media Video (.wmv): Main Profile, CBR or VBR, up to 1.5 Mbps peak video bitrate, 320 x 240 pixels, 30 frames per sec., with Windows Media Audio up to 192 Kbps, 44.1 kHz, stereo audio; Simple Profile, CBR, up to 736 Kbps video bitrate, 320 x 240 pixels, 30 frames per sec.
    Video Output

    Yes (composite-video)
    EQ Presets

    Acoustic, classical, electronic, hip-hop, jazz, pop and rock.
    Wireless

    Connectivity: 802.11 b/g
    Range: Up to 30 feet
    Share select tracks, playlists and pictures - Zune to Zune. [3]
    Language

    English
    Included Accessories

    Earphones
    USB Cable
    Sleeve


    준을 사용하며, 첫번째로 걸렸던 것은 동영상 변환이였습니다.

    곰인코더로 WMV 변환후 Zune으로 싱크하더라도, 다시 Zune업로드 프로그램에 의해 변환 작업이 들어 너무 오랜 upload가 걸리는 단점이 있죠?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니 아래의 사이트에 (콤인코더에서 zune커버팅없이 싱크하기 위한 설정 값이 나와 있어요)
    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articleid=428&clubid=13759766

    아래의 사이트 요약하면,
    곰인코더
    {
      출력설정
        WMV-인터넷 스트리밍용
        코덱에서
          비디오 코덱설정
             압축방식 Windows Media Video V7
             비트레이트 - 512kbps
             키프레임간격 - 10
             비디오 품질-100
          오디오코덱설정
             압축방식 Windows Media Audio 9.2
             오디오 포맷 128kbps, 44khz, stereo (A/V)CBR
         영상탭
            크기는 320 * 240 (QVGA)
            비율은 자르기 + 붙이기
            프레임은 29.970
         소리탭
            샘플레이트 44100khz 스테레오 기본
    }

    그 다음으로 걸렸던 것은
    곰 인코더로 변환하려는데, 어떤 동영상의 경우
    "곰인코더로 인코딩시 가로크기가 4의배수 세로크기가2의배수이면 안된다." 라는 메시지가 나오는 것이였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아래의 사이트에서 참조 하였다.
    http://blog.naver.com/yjmmj?Redirect=Log&logNo=20041462067

    1. 우선 바닥으로 인코딩 하고
    (프로그램 다운로드: http://www.kipple.pe.kr/doc/badak/)

    2. Total Video Converter로 다시한번 변환
    (프로그램 다운로드 :
    http://blog.naver.com/yjmmj?Redirect=Log&logNo=20041462067
    http://blog.naver.com/yjmmj?Redirect=Log&logNo=20041462067

    (Total Video Converter 최신버전과, 사용법은 아래 사이트가 더 좋네요.. )
    http://blog.naver.com/hanson486?Redirect=Log&logNo=50023600305
        - Asf/Wmv(ZUNE) - Wmv Video
        -선택후, Profile에서, Mpeg4 H264 high quality로 한다.



    MS ZUNE사용자 모임
    http://cafe.naver.com/mszun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4

    Tag : Zune


    [KISA 공개세미나] 사례 중심의 최신 해킹동향 및 대응 기술 세미나

    최근 해킹으로 인한 DDoS 공격, 금전적 이득 착취, 개인정보 유출등의 피해가 심각한 실정입니다. 이에 한국정보보호진흥원에서는 최신 해킹 사례를 알리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사례 중심의 최신 해킹동향 및 대응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행사 개요

      o 제 목 : 「사례 중심의 최신 해킹동향 및 대응 기술 세미나」
      o 일 시 : 2007년 11월 6일(화), 13:00 ~ 17:00
      o 장 소 : 삼성동 코엑스 본관 그랜드컨퍼런스룸 401호
      o 참석대상 : 일반 기업·대학 등의 시스템 관리자 및 보안 담당자
      o 참가비 : 무료

     프로그램

    시 간

    내 용

    비 고

    12:30~13:00 o 등록 및 세미나 자료 배포  
    13:00~13:10 o 행사안내
    13:10~13:50 o 악성 Bot을 이용한 공격 사례

    KISA 김영백

    13:50~14:30 o 스팸 기술의 발전 과정

    시스코 홍관희

    14:30~15:10 o 무선 보안 사고 사례

    KISA 김영직

    15:10~15:30 o Coffee Break  
    15:30~16:10 o 최신 해킹 사고 사례
    사이버테러대응센터
    정석화
    16:10~17:00 o 온라인 게임 해킹 기술 동향

    안철수연구소
    정덕영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8005&kind=1



    Selected the paper titled "ANTI-MALWARE EXPERT SYSTEM"

    < About VB(Virus Bulletin) Conference >
    Over its 17-year history, the VB conference has become a major highlight of the anti-malware calendar, with many of its regular attendees citing it as the anti-malware event of the year. The VB conference provides a focus for the anti-malware industry, representing an opportunity for experts in the anti-malware arena to share their research interests, discuss methods and technologies and set new standards, as well as meet with - and learn from - those who put their technologies into practice in the real world.

    Split into two streams, the conference program caters for both technical and corporate audiences, covering a wide range of anti-malware and spam-related subjects. Delegates range from dedicated anti-malware researchers to security experts from government and military organizations, legal, financial and educational institutions and large corporations world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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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 Virus Bulletin 2007
    http://www.virusbtn.com/conference/vb2007/programme/index

    <Notice>
    I'm very sorry that I could not be there, because of my work-line. but my author Mr hwang, would speak the paper. I hope to see the researchers next time.

    <Our Paper>
    Title :
    ANTI-MALWARE EXPERT SYSTEM
    Kyu-beom Hwang and Deok-young Jung AhnLab Inc.

    Abstract
    The EXPERT system is a useful approach for analyzing malware or other kinds of software. We designed an anti-malware expert system using our compiled research results.

    AMES (AhnLab anti-Malware Expert System) consists of automatic static/dynamic analysis systems, classification technology of malware and non-malware, and environment analysis.
    This system helps to minimize human error, or false positive detection.
    Diverse approaches, like the technology of malware auto-analysis system and classification malware and static/dynamic analysis technology for malware, were tried by AV/AM researchers. Inference malware from function-signature and dectecting behavior patterns of malware are some of the purposes of AMES. If a sample is a malware, then AVES generates a detecting signature automatically.
    Of course, it is difficult to predict all "malicious " codes automatically, but we get useful results using our malware knowledge database.
    We think that the core technology is able to judge whether a code is a malware or not, and will be able classify them accordingly. In the traditional virus case, if a virus infected program 'A+V' consists of a safe program 'A' and virus function 'V', and almost all of the functions of 'A+V' are not virus functions, but all functions of 'A+V' are same as 'A', then our AMES will treat it as a virus.
    The knowledge database has much information about analysts' studied information, extraction functions and behavioral information on collected virus and non-virus. To make a knowledge database, we have designed three categories. First is a function-based static analysis environment. The second category is a virtual machine based dynamic analysis system, while the last one is a human-based active analysis environment. We designed a generic unpacking method for runtime-packed samples on virtual machines and plug-in runtime debuggers.

    The objective of AMES is to help analysts evaluate samples and judge malware as variant or non-malware.
    AMES uses classification technology and function similarity in collaborative analysis technology.
    We will make the system more concrete by using various dynamic analysis technology researches on a virtualization environment.

    사용자 삽입 이미지

    ...
    Full Paper : "


    Tag : VB2007


    Re-Presented MS DDK MVP(Most Valuable Professional) in 2007

    <About MVP (Most Valuable Professional) >
    What is MVP ?
    Microsoft is pleased to recognize and award its Most Valuable Professionals (MVPs). We present the MVP Award to thank individuals for their exceptional contributions to technical communities worldwide. When a community participant sees an MVP in a technical community, whether in a newsgroup, as a user group host, a conference speaker, or a respondent in forums, that community participant can be confident that the information shared by the MVP will be of the highest caliber and will help every user make the most of the technology.

    Microsoft also benefits from engaging with MVPs through conferences, user groups, code camps, the MVP Global Summit, and other events. MVPs share their independent, real-world feedback with us, thereby helping Microsoft better understand users' needs, improve current products, and develop future technology.



    <Notice>
    I got Microsoft Windows DDK MVP(Most Valuable Professional) in 2007 again. I look forward  that it can help me to widen my perspective to be a international specialist in Kernel level stuff and security area. especially, I really is enjoyable to get authority of looking the Windows Source Code which could help to be profess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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