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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KeyWest'(1)
2007.12.20   US / Florida / Miami , KeyWest (4)


US / Florida / Miami , Key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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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0일 컴퓨터 보안 컨퍼런스로 미국, 플로리다 주에 있는 마이에미에 가게 되었다.
날씨는 이전에 마이에미보다 북쪽에 있는 올란도에 사는 친구에게 물어보니, 우리나라 초가을 정도의 날씨라 하여, 긴팔 몇개와 짧은 티셔츠를 가져갔으나, 실제 날씨는 생각한 것보다는 더웠다, 보통 12월에 19도 ~ 27도 정도 하는 것 같다.

거기에 가있는 일주일 동안 비가내리지 않아 밖을 다니기는 좋았으며, 이 지역이 원래 비가 많은 지역은 아닌듯 하다.

낮에는 햇빛이 강하여 선글라스를 안가지고 간것이 후회스러웠다.

아래 그림은 숙박했던 호텔에서 내려다 보며 찍은 사진으로, 마이에미의 날씨와 풍경을 잘 표현하는 사진 같다. 해변에서는 사람들이 쉽게, 해상 스포츠를 즐길수 있었으며, 많은 부자들이 여기서 한가로이 살고 있을 것을 짐작게하는 실내수영장과, 보트를 소유한 집들이 한눈에 쉽게 들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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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림은 마이에미 해변에서 찍은 사진으로, 12월이여서 그런지 그다지 많은 사람들이 해변을 거늘지는 않고 있었으며, 간간히 조깅을 하는 사람들이 쉽게 눈에 띄곤 했으며, 또한 더운 날씨여서 그런지 윗통을 벗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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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마이에미의 다운타운이라 할 수 있는 Lincon Rd에서 찍은 사진으로, 상점과 음식점이 많았으며, 사람드로 북적거렸다. 하지만 그다지 쇼핑하기에는 좋은 곳이 아닌듯 하였다, 다른 어느 미국지역보다, 가격이 비싼듯 하였으며, 물건들의 종류도 훨씬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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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의 Active일환으로 EverGreen이라는 악어 탐험을 하는 곳에 가 볼 수 있었다.
음, 사실 악어를 보았다는 생각보다, 강한 바람으로 움직이는 보트를 타 보았다는 기억어 더 옳을것 같다. 악어 눈과 머리를 가끔 볼 수 있었고, 진짜 악어들은 돌아와서 여기에 있는 농장에서 많이 볼 수 있었으나, 우리나라의 동물원에서 보았던 거와 그반 다르지는 않았다.
단지 이제는 크로크다일(입이 길고 뽀족하게 생긴것)과 엘레게이터(입이 둥글게생긴것)을 구별 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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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여기 컨퍼런스에서 만난 친구들과 NBA경기를 보러가기로 하여 샤키노닐이 있는 Miami Heat팀을 응원하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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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의 모든 행사가 끝나고, 죽기전에 가보아야할 곳 33곳 중 하나라고 하는 KeyWest 지역으로 자동차 를 3시간 조금 넘게 걸려 도착할 수 있었다.
KeyWest는 미국에서 가장 남동쪽에 있는 작은 섬들중 하나로 우리나라의 땅끝마을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하며, 영어로 Key란 작은 섬들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러한 작은 섬들은 모두 다리로 연결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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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같은 섬들과 풍경들도 가끔 눈에 띄였으며, 중간중간 공터에서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았다, 가던중 이 지역사람으로 보이는 낚시하는 사람에게 물고기 많이 잡히냐고 물어보자, 얼마전 여기서 상어를 잡았다고 한다, 낚시대가 작어 도저히 믿기지 않았지만 아마도 내가 텔레베전에서 보았던 무시무시 하고 커더란 상어는 아니였을 것이다.
그리고 이사람들의 억양에는 스페니쉬가 많이 섞여 있었고, 관광자원과 자연이 주는 혜택이 많은 이지역사람들의 릴렉스한 삶의 모습을 쉽게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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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날씨가 완전 우리나라 여름이여서, 12월의 크리스마스라는 것을 상상할 수 없었으나, 길거리에 크리스마스 모자를 하고 자전거를 타고 가는 할아버지를 보는 순간 웃음과, 여유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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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모든 섬들을 다 통과하고 마지막 섬인 KeyWest에 도착하였다. 많은 배들과 바로 물밑에는 정말 커다란 물고기들이 넘실거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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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곳에는 관광지역 답게, 길거리 공연들이 정말 많이 있었으며, 한국에서의 짜랏함을 좋아하는 나에게, 조금은 익사이팅함을 좋아하는 나에게, 이 공연은 조금 조용해 보이기까지 하였으며, 주변의 사람들은 머무나 흥겨워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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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밤늦게 까지 밤거리를 즐기며, 12 다시 새벽비행기를 타기 위해 차에올라 달리기 시작하였다. Goodbye Key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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