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y Blog (주위에 빛에되게 해 주세요)  
Front Page
Tag | Location | Guestbook | Admin   
 
Category :'2010/09'(11)
2010.09.17   챙김을 받기 보다는 챙겨주려 노력하자.
2010.09.16   남들에게 편안함을 줄수있는 부드러움을 추구하자.
2010.09.15   내 감정을 표현할줄 알자.
2010.09.15   2차 항암치료 (2)
2010.09.15   욕심을 버려 무리하지 말자. - 내 에너지의 80%만 사용하자.
2010.09.14   오늘에야 깨달은 인생의 목적 - 인간다움의 레벨
2010.09.10   죽음은 언제나 바로 내 앞에 있었다. - 이 죽음앞에서 지금 당장해야 할일은 무엇인가
2010.09.07   남과의 거래에 있어서..- 어떠한 부분을 이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2010.09.03   건강이보배 : 하루 1시간 이상의 운동
2010.09.03   건강과 바꿀 물건은 세상에없다. : 음식 조절 - 채식위주 식단 (1)
2010.09.01   건강지키기 : 일주일에 1번 이상 등산을 하자


챙김을 받기 보다는 챙겨주려 노력하자.

대화를 임하거나, 상대방을 대할때, 남을 배려하려는 마음에서 접근이 시작된다면, 아마도 남을 챙겨주려는 대화 내용이 많이 들어갈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챙김을 받으려 한다면 자신의 이야기, 자신의 고민만을 늘어 놓게 될것이다.

항상 남을 배려하려는 마음에서, 대화를 시작하는 습관을 들이자.

신고


남들에게 편안함을 줄수있는 부드러움을 추구하자.
나는 여제까지 강해보이고 싶어하며 살아왔던것 같다.
왜 강해지려 했을까?
이 강함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해 보니 결국 독재자와 같이 나를 채우고 남을 억누르는데 적합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번도 강함이 어떤 모습인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지 못하고 마냥 강함을 추구하려 했던것 같다.

그런데, 얼마전 정말 훌륭한 분을 보게 되었던, 매우 어두운 분위기의 병실에서 그분이 사람들에게 말을 건내자 분위기들이 확 밝아지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
정말 신기했고, 그분이 남들에게 하는 언행은 진지한 마음의 인사들이었고 이 형태는 부드러움 이었다.

나는 그후 그분을 만나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그러한 훌룡한 인격의 모든것은 결국 남을 생각해주는 배려이며, 이 배려는 바로 용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 우리사회에 퍼져있는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남들에게 편안함을 주려는 행위는 매우 어색한 모습으로 비춰 지기에, 용기가 매우 필요하다.
용기라는 것이 진정 이런곳에 쓰인다는 것이 놀랍다.

이제 남에게 불안함을 주는 외적 강함을 추구하지 말고, 편안함을 주는 용기 있는 부드러움을 추구하자.

----------------
아래글은 인터넷을 검색하다 이와 유사한 글이 있기에 스크랩하여 본다.

[펌글]
강해지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고
부드러워지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힘이
방어 자세를 버리기 위해서는 용기가
이기기 위해서는 힘이
져주기 위해서는 용기가
확신을 갖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고
의문을 갖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힘이
전체의 뜻에 따르지 않기 위해서는 용기가
다른 사람의 고통을 느끼기 위해서는 힘이
자신의 고통과 마주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자신의 감정을 숨기기 위해서는 힘이
그것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학대를 견디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고
그것을 중단시키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홀로 서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고
누군가에게 기대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사랑하기 위해서는 힘이
사랑받기 위해서는 용기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힘이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신고


내 감정을 표현할줄 알자.

현재 이루어 지고 있는 일들을 되돌아보며, 가족들의 이 한없는 사랑의 희생에 대하여, 다시한번 고마움을 느낄수가 있었다.

하지만 희안하게 이렇게 마음으로 너무 고맙다라는 것을 알고서도, 막상 가족을 대하는 내 행동은 차가웠고 이러한 내 자신을 보며, 내 자신의 감정에 대한 표현 능력이 얼마나 떨어지는 지를 느낄수 있었다.

내 슬픔, 기쁨, 고마움등의 여러가지 감정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항상 강한 모습만을 보여 주려 하다보니, 인간 그대로의 부드러운 모습들인 감정을 전혀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었다.

이제 가장 가까이에 있는 든든한 가족에게 부터 솔직한 감정을 표현해 보도록 하자. 손도 잡아주고 고마울땐 내 감정이 이사람에게도 느껴질 수 있도록 표현해 보자. (만약 내 고마움이 상대에게 전달되지 못하였다면, 아직까지 내 감정 전달 능력이 부족한 것이다.)

신고


2차 항암치료
2010/09/05 : 2차 항암 치료를 시작했다.

예정보다 입원실 문제로 하루가 연기된 9월 5일 2차 항암치료를 시작하였다. 1차때의 3주간의 내 몸의 변화와 어려움의 과정을 알기에 2차 항암치료와 관리에 대한 부분들이 머리속에 자동으로 정리 되었다.

입원후 몸에서는 역시 먼저 두려움에 떠는지 위장이 입원부터 부담스러워 하는것이 느껴졌다.
뭐 어짜피 1차와 같겠지 - 항암 투여후 한 일주일 죽고나면 그다음부터 서서히 회복되겠지라는 경험적 믿음이 있기에 조금은 든든하기도 했다.

하지만 역시 예상은 늘 몰랐던 예상이었던것 같다. 1차때와 다르게 항암제 투여후 다음날부터 컨디션이 많이 않좋아 졌다. 역시 1차때의 영향으로 2차때에는 이미 몸이 많이 지쳐 있는 상태인지 일찍부터 피곤해 하였다.

- 2차 항암 치료 후 일주일
하지만 일주일만 고생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4일동안의 입원을 마치고 퇴원후 집에서 다시 몸사기를 치고 지냈다.

하지만 몸의 컨디션은 1차때보다 너무나도 더 고통스럽고 나빠지고 있었다. 항암제 후  6일째 되는밤, 밤새 잠을 못자며, 장기에서는 모든것을 토하고 싶어하는 고통이, 목근육에서는 욱심거림이 너무 크게 밀려와 일어서지도 못하고, 누워서도 식은 땀을 흘리며 빨리 이 시간이 지나가면 괜찮아 질거라는 생각만 하며 시간을 보냈다.
(사실 이때의 기억은 아 지옥이라는게 이런거구나 라는 것 밖에 없었던것 같다. - 머리속에서는 그냥 확 뛰여내려 죽으면 얼마나 편할까라는 잡념들이 밀려올 뿐이었다. - 그리고 다시 이 죽음과 같은 고통속에서의 몇몇 깨달음의 메시지가 들어왔다.)

다시 시간은 흘러 아침이 밝아옴을 느꼈다. 아침에 밝으면 밖에라도 나가 맑은 공기를 마시고 움직이려 노력하면 일단 고통스러운 느낌에서 조금을 벗어날수 있겠지라는 기대로 아침을 맞았다.

하지만 몸을 움직이기가 너무 힘들어 도저히 다른곳으로 정신을 옮겨가기가 쉽지 않았다.  다시또 누워 있으며 빨리 이 일주일의 기간이 지나갔으면 하는 생각으로 정신을 추수리려 노력했다.

-2차 항암치료후 딱 일주일 - 재 입원
흠 하지만 몸이 도저히 견뎌내기를 힘들어했다. 다행히 병원에 병실이 있어 입원을 할 수 있었고. 병원에 입원하여, 영양재와 마취재를 수액 받으며 지내니 다시 서서히 몸이 살아남을 느낄수 있었다.

...
신고


욕심을 버려 무리하지 말자. - 내 에너지의 80%만 사용하자.

병실에 있으면서, 열심히 살다 암에 걸리신 분들과 대화하며, 아래와 같은 특징들을 발견할수 있었다.

1. 무리하게 살아온 적이 많다.
2. 일반적으로 착하다라는 이야기를 듣는 분들이 많았다.
   (결국 이런 분들은 자기안에 스트레스를 가두기에 암에 걸리기 쉬운듯 하다.)

그리고 암을 거쳐간 분들이 항상 재발을 막기 위해 말씀하시는 내용이, 다시는 무리하며 살지 말라고 당부한다.

결국 암의 가장 큰 부분은 무리에서오는 면역저하인 것이다.


나의 삶을 되돌아 보면 무리라는 말의 연속이었던것 같다. 근데 내가 왜 무리하며 살았을까? 이것을 곰곰히 생각해보면 결국 욕심이었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루어 100%을 가진것과 내가 이루려는것의 80%을 이룬것과 삶의 질에 있어 어떠한 차이가 있었을까? 기본적인 삶만 놓고 본다면 아무런 차이가 없었을것이다.

근데도 100%을 이루려고 했던것은 그것이 의미가 없음을 몰라서였던 것였다.

이제부터 내가 이루려는것에 80%만 이루려하자. 그리고 내 에너지도 80%만 사용하자. 그리고 나머지 20%는 여유를 부려보기도 하고, 또 남에게 나누어 줌으로써 기쁨을 느끼는데 사용하자.



신고


오늘에야 깨달은 인생의 목적 - 인간다움의 레벨

마치 영어 수준이 사람마다 그 정도 차이가 크듯, 사람으로서의 인간다움에 대한 깊이 차이가 사람마다 많이 다름을 최근에야 알았다.

나는 여제까지 돈을 잘 버는 기술을 연마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이 레벨을 높이는게 인생의 목적임을 잘못 알고 살았던것 같다. 하지만 오늘에야 깨달았다. 인생의 목적은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 임을, 그리고 이것또한 모든것이 그렇듯 누구나 초급자에서 시작하여 그것을 연마함으로써 향상되어 감을,

대부분 자신의 어려움을 느끼고, 남을 도와주려는 마음이 결합되어 생각하고 습관화 하게 하면 할수록 이 레벨이 올라갈듯 하다.

하지만 나는 과거에 큰 어려움을 겪지 못하고, 자만에 빠져 살았었기에, 이 인간다움의 레벨을 성숙시킬수 있는 기회가 없었던듯 하다. 어떻게 남을 위로 해야 하는지, 어떻게 남을 도와야 하는지, 어떻게 남을 행복하게 해주고 감정을 이해해 주는지 그리고 내가 어떻게 행복해지는지.....

이러한 인간다움이 없는 레벨에서 돈이 있어본들 무슨 의미가 있었을까? 이는 나의 호의호식 그리고 그를 위한 남의희생을 강요하며 살기 쉽상이었을것이다. 하지만 이 인간다움 레벨이 높으면 돈이 없다 하더라도, 주의를 행복하게 하고 이는 나 또한 행복이 충만하게  살아가도록 해줄 것이다.

이제 하나하나씩 쌓아 보자, 남의 감정을 살펴보고 이해해 주며, 진심으로 그 사람을 위해 대하고 그 사람에게 신경써 주도록, 그리고 사소한것에도 감사하고 고마워하는 것을.

- 고맙습니다. 이를 깨달게 해주셔서.



신고


죽음은 언제나 바로 내 앞에 있었다. - 이 죽음앞에서 지금 당장해야 할일은 무엇인가
1분전까지도 아무 문제가 없던 사람에게 당신 암입니다. 라는 황당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던것 처럼, 당신 조금있다가 죽을 수 있습니다라는 것도 똑같다는 생각을 요즘 암병동에 있으면서 많이 듣게 된다.

우리는 우리의 죽음이 언젠지 모르지만 먼 훗날일거라는 확신속에 살아가고 있었던것 같다.
하지만  병동에 있으면서 그것역시 많은 착각이었다는 사실을 많이 느낀다.

어제까지도 너무나 멀쩡하신 분들이 오늘 운명을 하나님에게 맡기리고 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 얼마나 사람의 죽음이라는것이 우리의 생각과는 달랐는지 새삼 놀랍도록 느낀다.

내일 당장 정말 죽음앞에 있을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이 죽음앞에서 내가 지금 당장 해야할 일은 무엇이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신고


남과의 거래에 있어서..- 어떠한 부분을 이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자본주의 사회속에서, 누군가와 업무적인 협업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 나로서 요즘 계속 생각하게 하는것이 어떻게 하면 남들과의 협업속에서 어떠한 스트레스도 받지 않을까 였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나름대로의 답을 찾았기에 정리하여 본다.

남과 협업을 시작함에 있어, 내가 이 사람에게 어떠한 도움을 줄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어떠한 비지니스를 이루기 위해 협업을 함에 있어, 이사람이 어떠한 부분을 이용할지에 초점을 맞추는 순간 이것은 고스란이 남을 이용하게 된다는 인간의 마음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피할수 없는듯 하다.
하지만 내가 이사람에게 도움을 주는것에 초점을 맞추어 생각을 하다보면, 이 사람과의 일 자체가 나에게 뿌듯함과 행복감을 줄 것이다.

사람은 역시 남을 남을 도와 준다는 것에서 기쁨을 느끼지, 남을 이용한다는데에서는 기쁨을 느낄수 없다.

그리고, 내가 줄 수 있는 범위또한 정해 두는것이 좋을듯 하다.나의 100%를 남에게 주는 것은 분명 부담이 되는 것이다. 만약 100%를 준다면, 나 자체에 대한 전문성이 흔들릴수 있기에, 내가 부담안느끼는 수준이 어느정도 선인지를 정하고 이 부분까지 행복과 기쁨을 만끽하며 남에게 주자.

신고


건강이보배 : 하루 1시간 이상의 운동
암 세포는 유산소(oxygenate) 환경에서는 번성할 수 없다.
매일 운동을 하고 심호흡을 하는 것은
더 많은 산소를 세포에까지 내려 보내는데 도움을 준다.
산소 요법은 암 세포를 파괴하기 위해
적용되는 또 다른 수단이다

-- (추가예정)
신고


건강과 바꿀 물건은 세상에없다. : 음식 조절 - 채식위주 식단
병에 걸리기 이전의 식단에서 요즘은 채식위주로의 식단으로 많이 바뀌었다.
하지만 아직 항암치료 중이여서, 많은 단백질이 필요하기에, 큰 변화는 안주고 있지만,
많은 종류의 곡식을 먹고 있는것은 사실이다.

근데 이렇게 바꾸니 정말 몸이 좋아졌다. 가장 크게 띄는것은 대변이다.
이전에는 업무적 특성상 앉아 있는 나에게 변비와 같은 잔변감이 많아서 장이 편하다는 느낌이 많지 않았던듯 한데. 이렇게 바꾼후, 잔변감도 없고 장기들이 훨씬 건강해진 느낌이다.

일단, 암치료를 떠나서 채식위주의 식단은 분명 좋은 건강 식단인것 같다.

<암 세포를 굶어 죽이는 기본틀>
- 설탕을 줄인다.
- 우유 보다는 무가당 두유
- (암세포는 산성이다) - 소고기, 돼지 고기보다는 - 약간의 닭고기가 최선
- 녹차는 암과 싸우기 위한 좋은 대용품


-신선한 야채와 주스, 잡곡, 씨, 견과류 그리고 약간의 과일로 이루어진 식단은 일체를 알칼리서 으로 만들어 놓아 도움이 된다.


<주요 식단>
하루 : 1,2회는 신선한 야채주스 / 혹은 셀러드 (견과류포함)
밥 : 잡곡밥 ( 현미, 차조, 수수 ,검은콩,율무,,마늘)

간식  :  고구마,, 녹차,,토마토주스,,배,,딸기류(구강,,식도),,머루

샐러드 ; 브로콜리,, 배추,,콜리플라워,,시금치,, 곰취,,가지,,미나리,,버섯,,쑥,,부추,,호박,,생강,,양파,,당근,,도라지,,고추

기타 : 다시마,,미역,, 김,, 카레의 색소 성분 ..커큐민........셀레늄
신고


건강지키기 : 일주일에 1번 이상 등산을 하자
요즘 지인이 괜찮은 북한산 코스를 소개해 주어서 가능한 일주일에 한번은 이 코스를 가려 노력하고 있다.

이 지인은 심한 당뇨와 두통으로 힘들었는데, 1년동안 일주일에 1번씩 한번도 빠지지 않고 이 코스를 산행한 덕에, 두통이 사라진것을 경험한후, 지금은 언제나 이 일주일에 한번 산행은 꼭 하려 한다고 했다.

산행코스도 길지 않고, 옆에 얕은 계곡(구기계곡)도 흐르고 있어, 지루하지 않게 트랙킹하기 좋은 코스이다.
이 코스에서 대남묵찍고 바로옆 문수사쪽으로 살짝 가서 옆에 있는 바위에 올라가면 최고의 경치 코스 여기서, 김밥먹고 쫌 쉬다가 내려 온다.

북한산 구기동 코스:

주차장 : 서울시 종로구 구기동 146-1 , 대륜주차장 (주차요금 종일 6천원)

집에 돌아올때 : 내부간선에서 성산대로 빠지는 부분 너무 막히므로 - 계속 직진하여, 강북강변타고 빠져나와 양화대교를 넘어 오는게 빠르다.

신고


BLOG main image
 Notice
이 블로그에 대하여..
시즌#5 원칙
시즌 #5를 준비하며.. - 빛..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119)
profile (2)
Season#1:Computer (21)
Season#2:Finacial (8)
Season#3: Enlightenm.. (16)
Season#5:충만한삶 (1)
Study (15)
Memories of leisure (22)
graffiti (31)
...Personal (0)
 TAGS
Book MVP kernel Paper lecture Zune kayak Profile SSM MSDN


 Calendar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Recent Entries
덕영씨를 사랑해 주.. (24)
먹는 즐거움 (47)
텔레비젼에 나오는.. (8)
드디어 집에 돌아왔.. (13)
[당분간 치료 기간동.. (9)
목욕법 - 저체온이..
늘 사람을 얻는 분 -..
면역 운동에 대한 좋..
시즌 #5를 준비하며... (3)
가장 간단한 봉사의.. (1)
10시간의 대수술과 2.. (5)
챙김을 받기 보다는..
남들에게 편안함을..
내 감정을 표현할줄..
2차 항암치료 (2)
욕심을 버려 무리하..
오늘에야 깨달은 인..
죽음은 언제나 바로..
남과의 거래에 있어..
건강이보배 : 하루 1..
 Recent Comments
귀한 깨우침을 선물..
pskpassion - 2012
지금 이 땅에 게시지..
passion - 2012
좋은 발자취보고 갑..
마틴한 - 2012
안철수교수님강의를..
라파엘로 - 2012
안철수 교수의 강연..
에밀 - 2012
 Recent Trackbacks
visite site
visite site
 Archive
2011/04
2011/02
2011/01
2010/11
2010/10
2010/09
2010/08
2010/07
2010/06
2010/05
2010/04
2010/03
2009/12
2009/10
2009/03
2009/02
2009/01
2008/09
2008/08
2008/06
 Link Site
AndyJung's Page
Linkedin - public profile.
Sleek.
 Visitor Statistics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Total : 106,990
태터툴즈 배너
rss
 

티스토리 툴바